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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역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2년

7건 · '겨울 역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스포츠 용품 100년 역사의 미즈노”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라며 “스포츠 의류 및 용품을 만들어 내는 기술력 역시 믿을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평소 운동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이 대표는 종합 스포츠 제품을 생산하는 미즈노에 자연스럽게 가까워 졌다. 미즈노 만의 특색있는 제품들과 기능…

  2. 2012.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쌀 수매가, 농민들 ‘실망’

    …책정해 담합한 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최상묵 쌀전업농연합회장 역시 “비료값을 포함해 모든 물가가 20% 이상 상승했는데 쌀값은 거의 변함이 없다”며 “3년 연속 흉작이 계속되는 가운데 쌀 가격이 이 정도라면 농사를 포기하라는 것”이라고 비판…

  3. 2012.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읍내동 전주식당 정해경, 양미순 부부“전주식당 비결은 정성 담긴 손맛”

    …진시의 수해 피해에도 문을 열어 손님들을 맞이하기도 했다. 정 씨 부부 역시 수해로 인한 피해를 입었지만 우연히 테이블 위에 새롭게 구입한 쌀과 김치가 놓여 있어 수해복구자 및 지역민들이 식사를 할 수 있었다고. 양미순 씨는 “전주식당을 운영하는 28…

  4.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년기 삶의 10가지 유형

    …심으로도 모자라 목숨에 대해서까지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유형이다. 5. 겨울나무 형 : 잎 떨군 나무는 아무 말 없이 서 있지만 그 안에 봄의 새싹을 키우고 있다. 다 비우고 모두 덜어낸 고목은 긴 세월을 지나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6. 내…

    당진시대
  5.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 요즘도 잦다. 편지뿐만 아니라 각종 안내문과 고지서를 설명해 주는 것 역시 문 씨의 필수 서비스다. “반가운 소식꾼도 옛 이야기죠” 하지만 최근 들어 문 씨가 서운할 때가 늘고 있다. 반가운 편지보다 고지서나 광고물이 더 많아지면서 집배원을 반기는 …

  6.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 ‘싸맨다’는 쪽에 더 가깝다. 입춘을 코앞에 두고 찾아 온 한파가 올 겨울 들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눈만 빠끔히 내민 복장은 오 씨나 그의 동료들이나 마찬가지다. 새벽 밤거리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오 씨는 ‘환경미화원’이다. 새벽 4시,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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