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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결국 공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3년

14건 · '결국 공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과 동시에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일본 내 각종 매스컴에 자주 노출됐다. 결국 몬베츠시는 유빙 보호 캠페인도 하고 지역 홍보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 셈이다. 지역만의 스토리를 입힌, 독창적이고 차별화한 답례품 발굴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러주는 사…

  2. 2023.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고대면 읍면순방] 종합운동장 내 ‘클럽하우스’ 추진한다

    …부로 통과한 바 있다. 하지만 이마저도 사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결국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진행하는 시니어형 국민체육센터 조성 사업으로 전환됐다. 당진시는 시니어형 국민체육센터에 장애인체육관을 더해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오성환 시장은 “체육관 …

  3. 2023.09.0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환영철강 이전 난항

    … 가동하기로 계획했다. 하지만 석문산단 이전이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토목공사비 증가로 인한 비용 부담과 전력 공급의 문제로 선문산단으로 이전하기가 어렵다는 환영철강의 입장이다. 환영철강과 당진시에 따르면, 연약지반인 석문산단에 공장을 세울 경우 지반을…

  4. 2023.09.0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에서 검은머리물떼새·새호리기 서식 확인

    …법정보호종 17종, 3만508마리의 소들섬 서식이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소들섬 일대 송전탑은 건설되고 말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당진시민들은 소들섬의 생태적 가치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으나, 그나마 민간 전문가들이 스스로 탐조와 분석을 …

  5. 2023.08.18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전영옥 의원 막말 논란 관련]결국 사과했지만…‘난타전’으로 가나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공사(公私)를 불문하고 모든 발언과 행동에 신중을 기하겠다”며 “의도한 바는 아니었을지라도, 저의 발언으로 정신적인 고통을 입은 동료 의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김…

  6.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철탑공화국 당진

    … 세워진 불법 철탑에 충돌해 죽은 사체가 발견되기 부지기수였다. 한국전력공사라는 거대한 권력에 맞서며 온갖 고초를 겪어온 세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송악읍 부곡리 신당진변전소부터 신평면과 우강면을 거쳐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당진시대
  7. 2023.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르포] 실외기로 고통받는 당진어시장 상인들 “여기 상인 다 안약 넣고 살아요”

    … 개장될 무렵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계속돼왔다. 임시개장 직전까지 배수로 공사가 완공되지 않았으며, 수족관 냉각기 설치로 인한 환풍·환기 문제, 폐쇄형 건물의 논란이 있었다. 개장 8년이 지난 지금 우려가 현실이 됐다.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악취·분…

  8.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좌담회] 당진호수공원을 말하다

    …간이다. 호수공원 세 가지 후보안을 발표하고 한 곳을 지정하겠다는 것은 결국 시민 갈등을 유발하는 일에 그치지 않는다. 안영식 / 건축사협회 청장년층이 당진을 두고 ‘갈 곳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다른 지역 손님이 와도 데리고 갈 곳이 없다는…

  9. 2023.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인공호수공원 조성 추진은 서두르지 말아야

    … 약품처리 등 매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나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해 결국 2018년 관정 3공을 뚫어 지하수를 개발, 담수하였다. (이완섭 서산시장 페이스북 참조) 서산에서 실패한 예가 있는데도 당진의 인공호수 담수에 처리수를 이용하겠다는 용역 결…

    당진시대
  10.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주용기 전북대학교 연구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가 사는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명령 내리고 전면 지중화 해야

    …인했어야 한다. 우리가 진행한 탐조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여서 한전 측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리든지, 아니면 당진시가 다른 전문가를 선정해서 확인 조사를 한 다음, 한전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렸어야 했다. 그런데 당진시는 이렇게 하지 않고 오히려 한전 측에 조…

    당진시대
  11. 2023.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주차장 조성 논란 관련 주차장 부지 땅 투기 의혹 확산

    …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에 소속된 임원 3명이 땅 투기 의혹에 연루되면서 결국 사업이 중단됐다. 그러다 지난해 지방선거 이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을 역임한 송악 출신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이 주차장 조성을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사업이 재추진되기 시작했…

    당진시대
  12. 2023.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빼앗기지 말아야할 또 하나의 당진땅

    지난 3일 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 사이에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적정 처리를 위한 당진항친수시설 호안 조성사업’에 대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당진시는 가스공사와 지난 2021년 9월 준설토 처리와 친수시설 조성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13. 2023.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시민은 정쟁이 아닌 정치를 바란다

    최근, 우리 지역사회가 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으로 불협화음이 나오고 있다. 이런 불협화음이 나오는 이유는, 첫째 일부에서 주장하는 업무협약(MOU) 체결 시 의회의 동의를 받았느냐는 것이다. 고문 변호사 자문 결과 업무협약만으…

  14. 2023.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기지시박물관 주차장 조성 논란

    …이 결정됐다. 1안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과 접근성이 좋고 면적에 대비해 공사비가 저렴하며 가용할 수 있는 면적이 넓어 활용 가능성이 넓을 것으로 판단됐기 때문이다. 1안의 면적은 4만9875㎡(약 1만5087평)으로 주차 가능한 대수는 2746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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