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7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면 중흥리 김진용씨] 한평생 교사의 길
…학교도 상록초, 전대초, 기지초 등 인근학교였다. 중흥리에서 태어나 한 곳에서만 살아왔고, 평생을 고향에서 보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김씨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 김씨에게 자녀를 맡겨 보지 않은 사람을 찾기 어렵다. 심지어는 자녀의 부모까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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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경로당 곳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27 · 문화·교육 · 김기연
…학교도 상록초, 전대초, 기지초 등 인근학교였다. 중흥리에서 태어나 한 곳에서만 살아왔고, 평생을 고향에서 보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김씨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 김씨에게 자녀를 맡겨 보지 않은 사람을 찾기 어렵다. 심지어는 자녀의 부모까지 김…
2005.01.3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준공이 가능했다. 강문리 노인회관이 준공됨에 따라 강문리 노인들은 기존 경로당 시설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올해 이 마을의 새 노인회장으로 선출된 김기성(67) 회장은 “고인이 대지를 기증함에 따라 34명의 노인들과 주민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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