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어요”세상 사는 이야기 이영희 원로 자원봉사자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살아왔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마을 곳곳에서 열리는 경로잔치를 당진지역에서 이 회장이 처음 시작했다. 사라지는 전통이 아쉬워 한복 바르게 입기 대회를 10여 년 이상 열기도 했다. 함께 잘 살고 싶어, 어려운 사람에게 손을 내밀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경로잔치'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살아왔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마을 곳곳에서 열리는 경로잔치를 당진지역에서 이 회장이 처음 시작했다. 사라지는 전통이 아쉬워 한복 바르게 입기 대회를 10여 년 이상 열기도 했다. 함께 잘 살고 싶어, 어려운 사람에게 손을 내밀고 …
2021.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순성면 광천리(이장 김재숙)가 초복에 이어 지난 10일 말복에도 비대면 경로잔치를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부녀회 임원들이 음식준비에 참여한 가운데, 삼계탕과 소머리국밥, 잡채, 샐러드 등을 만들고 떡과 음료수, 과일을 준비했다…
2021.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사랑하면서 살길 바란다. 세 번째 사진은 남편이 이장으로 일했을 때 경로잔치를 열면서 찍은 기념사진이다. 남편은 38세의 나이에 이장을 봤다. 당시 어린나이에 이장을 맡았기 때문에 주위에서 ‘아기이장’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남편은 8년 간 이장으로…
2021.06.26 · 지역사회 · 박경미
…름을 나길 바란다”면서 “이후 마을회에서는 자체예산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꾸기 사업을 잘해서 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수길 새마을지도자 역시 “경로잔치를 개최하는 등 경로효친을 잘 실천해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오곡리는 장수 마을이기도 하다. 90세가 넘는 노인이 무려 11명이다. 이수길 새마을지도자는 “지역에 노…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광천리(이장 김재숙)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비대면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 7일 광천리 마을회와 부녀회 등은 떡과 강정, 잡채, 과일 등을 100여 가구에 가가호호 전했다. 김재숙 이장은 “코로나19로 지역 어르신들이 우울해 하고 있어 비대면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