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LNG 기지 공론화 과정 중요하다” ■제5 LNG 생산기지 관련 전문가 토론회
제5 LNG 생산기지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있는 가운데, 아직 당진지역에 충분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다며, 유치 찬반을 결정하기 이전에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기반으로 이해득실을 따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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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 · '경제 민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제5 LNG 생산기지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있는 가운데, 아직 당진지역에 충분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다며, 유치 찬반을 결정하기 이전에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기반으로 이해득실을 따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
2017.12.08 · 산업·경제 · 김예나
…복운리 일원에 복합물류단지 및 화물자동차 터미널을 조성키로 추진했으나, 경제 둔화로 민간투자자를 찾기가 어렵고, 예산여건이 변화하는 등 사업이 장기적으로 지연돼 왔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복합물류단지 및 화물자동차 터미널에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국가산단이 선정됐다. 총 10년에 걸쳐 3조 원이 집중되는 공사다. 지역경제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 또 LNG 제5기지와 함께 항로가 준설되고 다목적부두가 생기면 당진시가 진정한 항만도시가 될 것이다. 또한 LNG 사업은 냉동산업과도 연관이 …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책 추진 등을 들 수 있다. 아쉬운 점은 수도권 규제 완화 및 글로별 경제침체로 인한 석문국가산업단지 기업유치 부진, 지역경제의 활성화 문제, 그리고 가장 핵심방향인 사람중심의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이 미흡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하…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에서 일본 가리와 노줄다리기 행사 방문을 시작으로 민간교류의 물꼬를 트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매년 양 줄다리기 보존회는 상호 방문하며 문화교류를 통해 꾸준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민간교류에서 행정간의 교류로 확대되어 오늘에 이르…
2017.10.21 · 정책·행정 · 김예나
…장이 출자·출연기관(△당진시복지재단 △당진문화재단 △당진장학회)에 대해 민간의 전문성 및 자율성을 강화하고자 민간이사장 체제로 전환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실무행정에서는 당진시의 통제기능을 강화하고 있어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본지 제1178호 ‘당…
2017.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해 110명이 위원으로 소속돼 있다. 현재 분과로는 △교육문화 △사회 △경제 △환경 △도시계획으로 나눠져 있다. 지난해 1기의 경우 지속협의 기틀을 마련하고 역할과 위상을 정립했던 시기라면 올해 2기는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열린 공간으로 …
2017.09.10 · 산업·경제 · 이영민
아산시에 위치한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는 충남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고 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해 충남의 다양한 시민단체와 활동가들이 모여 만든 비영리 조직이다.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는 사회적경제 신규 모델 발굴 및 확산과 사회적기업 인증 지원, 사회적 경제에…
201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등 부작용이 양산되고 있다. 이같은 역작용과 함께 장기간에 걸쳐 지역경제가 침체를 면치 못하면서 영세 상인들의 한숨은 깊어만 가고 있다. 실낱같은 기대의 끈을 놓고 있지 않았던 뜻 있는 주민들 마저 상실감에 빠져 있는 현실이다. 상주인구 2만200…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숙) 임기 중 꼭 이루고 싶은 사항은? 경기침체와 쌀값 하락 등으로 서민경제가 어렵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시민들의 자치역량 강화하는 한편, 산업 다각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는데 중심을 두고 있다. 당진시의 미래비전을 만들어가…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장하준 교수의 <나쁜 사마리아인들>이다. 경제서적인 이 책은 경제에 대해 잘 몰라도 부담이 없이 읽을 수 있다. ‘세계화’와 ‘개방’만을 강조하는 신자유주의에 대한 논리를 반박하며 민간기업이 좋고 공기업은 나쁜 것인지, …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건강보험제도가 시행된 지 40주년이 되는 해다.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경제발전과 더불어 산업화의 가속화로 수출 규모 100억 불, 국민소득 1000불 시대인 지난 1977년에 출범하였다. 그 당시 집 안에 중증환자가 있으면 논밭을 팔아서라도 진료비에…
2017.05.05 · 문화·교육 · 최종길
…사과했다. 하지만 이는 한국사회의 성 평등 수준의 민낯을 보여준다. 세계경제포럼(WEF)이 지난해 발표한 성 격차 보고서에 따르면 144개 조사대상국 중 한국의 성평등 순위는 116위다. 이중 한국의 여성 경제참여도와 참여기회 지수는 123위. 교육은…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깨끗함’을 꼽았다. 홍준표 후보는 ‘강한 추진력’을, 유승민 후보는 ‘경제 전문가’라고 답했으며, 심상정 후보는 ‘노동자·여성·청년을 대변하는 후보’임을 강조했다. 5대 공약 중 1순위 공약으로는 문재인 후보의 경우 ‘일자리 81만 개 창출’을, 안…
2017.04.14 · 산업·경제 · 한수미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이 날은 1972년부터 민간단체에서 개최해 오던 재활의 날에 이어 1981년부터 나라에서 ‘장애인의 날’로 정하고 기념행사를 이어 왔다. 장애인의 날이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인 4월에 있는 이유도 장애인의 …
2017.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료하는 곳이 대부분인 상황으로, 이는 상대적으로 낮은 진료수가로 인한 경제성 부족으로 민간의료 영역에서 전문병원 설립을 꺼려하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선진국에서는 다수의 어린이 병원을 국가나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 중이다. 미국의 …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 핵심과제> △지방재정 집행강화로 이월사업 최소화 △아동친화도시 추진 △민간위탁시설 상시 감사시스템 운영 △당진시 CCTV 통합관제센터 확장 이전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대응 소송 수행 △선제적 재난·재해 대응을 위한 역량 강화 △사회복지 …
2017.03.04 · 정책·행정 · 임아연
…28일 전남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린 토론에서 발표자로 나선 김 시장은 경제성 중심의 국가에너지 계획을 전환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국가 전력수급계획으로 인한 문제로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상 강원, 인천, 충남, 부산 등 4개 발전…

2017.03.04 · 산업·경제 · 임아연
…단이 지난 3일 발족했다. 추진단에는 주영권 농촌지도자 당진시연합회장이 민간추진단장을 맡으며, 당진지역 농업인단체 대표와 간사, 신성철 당진시 경제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여한다. 앞으로 추진단은 농업회의소 설립을 위한 안건에 대해 심…
2017.01.26 · 산업·경제 · 임아연
…고 있다. 농업회의소는 상공회의소처럼 농업계의 권익 및 실익을 대변하는 민간자율 대의기구다. 지금까지 농민들이 농업경영인회, 농민회, 쌀전업농회, 품목별연구회 등 임의·다수의 개별 조직에서 활동했다면, 농업회의소에 법적 지위를 부여함으로써 공식적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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