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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경제 복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17년

37건 · '경제 복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덕주 진시 자치행정국장 2018년도 자체세입 여건과 시민의 역할

    …등 4개 분야의 ‘물적 자본에 대한 투자’ 예산을 줄여 일자리를 포함한 복지예산과 교육예산 등 ‘사람에 대한 투자’를 대폭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 중에서 복지예산 비중이 최초로 34%를 넘겼다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중앙정부의 복지예산 비중 증…

    당진시대
  2. 2017.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4주년 특집 기획] 당진의 시급 현안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는 주민들의 가장 큰 바람이다. 당진시대가 창간 24주년을 맞아 CJ헬로비전 충남방송과 함께 리서치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주민들은 지역경제 활성화(34.6%)를 당진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았다. 이어 △환경문제(25…

  3.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신평-내항 간 연륙교에 총력

    …등의 인프라 부족 문제 등에 대해 고민하고 장애인과 노인, 여성과 청년 복지를 챙겨나갈 것이다. 당진의 미래 성장 동력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당진을 위기로 몰아가는 큰 현안들을 해결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석탄화력발전…

  4.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정책 추진 등을 들 수 있다. 아쉬운 점은 수도권 규제 완화 및 글로별 경제침체로 인한 석문국가산업단지 기업유치 부진, 지역경제의 활성화 문제, 그리고 가장 핵심방향인 사람중심의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이 미흡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하…

  5. 2017.1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오는 15일 주민공청회 연다

    …사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이광석 위원장은 “신평면 중심지의 교육·문화·복지·경제 등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주변 마을까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한다”며 “이번 주민 공청회에서도 좋은 의견을 많이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

    당진시대
  6.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지방분권과 개헌 -정치논리론 안돼-

    … 명칭부터 지방정부로 바꾸며, 지방정부의 자치입법권, 재정권, 행정권, 복지권까지 보장케 하여 독자적으로 지역경제 발전정책을 세울 기초를 닦아야 한다는 의지를 발표하였다. 퍽 다행 인 것은 지금 절대다수의 국민들 입장에서도 지방자치제도를 위한 국가적 …

    당진시대
  7. 2017.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이철수 국민의당 충남도당 부위원장/전 당진군의원 당진시 여성농업인 지위 향상 절실하다

    …역할을 어떻게 수행하는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경제활동 구조 속에서 대다수 여성농업인은 무급가족종사자로 분류되고 있으며 농정관련 지침과 사업계획, 법규 등에서는 일반 남성 위주의 농업 경영주를 전제로 지원방안이 기술되어 있으므…

    당진시대
  8. 2017.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민·이용자 위한 나눔숲 조성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소영)에 나눔숲이 조성됐다. 이용자들에게 정서적,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나눔숲은 면적 약 1000㎡ 규모로 교목 소나무 외 4종과 관목 남천 외 5종, 초화류 등이 식재됐다. 나눔숲 조성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9. 2017.10.21 · 정책·행정 · 김예나

    “자율성·전문성 추진 방침과 역행”

    김홍장 당진시장이 출자·출연기관(△당진시복지재단 △당진문화재단 △당진장학회)에 대해 민간의 전문성 및 자율성을 강화하고자 민간이사장 체제로 전환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실무행정에서는 당진시의 통제기능을 강화하고 있어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본지 제1…

    당진시대
  10. 2017.10.21 · 산업·경제 · 김예나

    장애인의 꿈 ‘취업’ 5 일본 벳푸 태양의 집 공동출자회사 및 협력회사“장애인도 일할 수 있어요”

    …애인들의 사회적응 훈련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의 경제활동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의 지점을 유치하고 슈퍼마켓인 썬 스토어, (주)전자 인쇄센터, 일본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주), (주)오이타은행 등을 운영하고 있다.…

  11. 2017.09.30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명회 초대회장 취임

    …가 회가를 제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한어머니회는 여성(어머니)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자질을 향상시키고 공익사업을 펼쳐 복지 사회 건설에 이바지하는 단체다. <임원 명단> △회장 : 김명회 △부회장 : 유정순, 유은희 △감사 : 소은희 △사무국…

  12. 2017.09.30 · 산업·경제 · 지형원

    장애어린이·청소년 의료비 지원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이 푸르메재단에서 진행하는‘장애어린이·청소년 의료비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달 20일까지 4명의 장애어린이·청소년들에게 종합심리검사 및 장애진단검사를 지원했다. 푸르메재단의 의료비지원사업은 만 18세 미만의 장애어린이·청소년에게 의료비지…

    당진시대
  13.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경환 송악읍 기지시리 노인회장“노인 위한 지면 만들어주세요”

    …니라 20년 동안 이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도 노인회장을 맡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게 했다. 주민들의 믿음이 본인의 봉사정신을 강화시키는 원동력이었다고. 김기…

  14.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참여예산 공모사업 우선순위 평가

    …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인 △신평 청소년 자치·문화센터 건립 △대덕2통 마을 복지시설 건립 △멜론 단지화를 위한 일관 시설 지원 사업에 대해 시급성·공공성·사업의 적정성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평가했다. 한편 공모에 참여한 △산성리 작은 체육관 건립 △송악…

  15. 2017.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건강하고 지속적인 도시계획 마련돼”

    …장이 나섰다. 이인수 회장은 “도시계획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복지와 교육, 문화, 경제 등 기능성과 지속성 등을 포함해서 이뤄지는 것”이라며 “당진시는 다핵화 도시 개발로 인해 비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하지 않은 도시계획이 이뤄져 원도심이 점점 …

  16. 201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 균형발전이 답이다

    …는 등 부작용이 양산되고 있다. 이같은 역작용과 함께 장기간에 걸쳐 지역경제가 침체를 면치 못하면서 영세 상인들의 한숨은 깊어만 가고 있다. 실낱같은 기대의 끈을 놓고 있지 않았던 뜻 있는 주민들 마저 상실감에 빠져 있는 현실이다. 상주인구 2만200…

    당진시대
  17.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어기구 의원, 휴전선 접경지역 규제 완화 발의 논란

    …함으로써 기반시설의 정비나 투자를 촉진시켜 접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복지향상 및 균형발전에 이바지하려는 것”이라고 제안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수도권 규제 강화를 주장해 온 어기구 의원이 정작 수도권 규제를 완화하는 법률 개정…

    당진시대
  18.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숙) 임기 중 꼭 이루고 싶은 사항은? 경기침체와 쌀값 하락 등으로 서민경제가 어렵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시민들의 자치역량 강화하는 한편, 산업 다각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는데 중심을 두고 있다. 당진시의 미래비전을 만들어가…

  19.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며 “기업이 지역에서 벌어들인 수익 중 10%를 지역환원세로 전환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비용으로 사용토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지역 지방자치단체장에게는 “내재적 성장 없이 지속가능한 성장은 없다고 본다”며 “외부에서 공장이나 골프장을 유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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