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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경제 살아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경제 살아야'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지난해 12월21일 재정경제부는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고 경기·충남·대구·경북·전북 3개 지역을 대상지역으로 추가선정했다. 이어 4월25일 당진 송악지구를 중심으로 한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2.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아무리 말한다고 들어주나. 지금까지 마을 주민들이 경제자유구역 반대한다고 그렇게 외쳤건만 결국에는 지정됐잖아. 현대제철 들어올 때도 많은 군민들이 반대했잖아. 그 추운 겨울날 군청앞에서 천막치고 농성해도 결국 들어 왔잖어. 말해도 소용 없어.” 김진…

  3.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2 | 2008년 문턱에서 만난 월곡리 주민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앞날이 ‘불투명’

    … 월곡리 박상현(76) 노인회장은 “매일 마을주민들이 모여 앉으면 온통 경제자유구역 이야기뿐이다”며 “수용당하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두들 막막하기만 하다”고 마을 분위기를 전했다. 27살이 되던 해에 월곡리로 이사왔다는 박상현 노인회장은 고령의 나…

  4.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1 | 대동회에서 만난 부곡1리 주민들] “적절한 보상과 함께 영세민 위한 대책 필요”

    …못하며 근심에 쌓여 있었다. 한 주민은 집 한칸 내 것이 없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냐며 불만을 성토했다. 매서운 찬바람이 불던 지난달 29일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는 마을 부녀회원들이 대동회를 위해 상차림에 분주했다. 20평 남짓한 마을회관 2층 회의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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