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남태령 28시간 시민항쟁 천국의 축제
…발언 내용을 소개하면 “이 길을 막고 있는 경찰분들에게 전합니다. 경찰 여러분들도 어릴 때 쌀밥과 김치 먹으면서 크지 않았습니까? 두번다시 쌀밥에다 김치를 먹고싶지 않은게 아니라면 차를 비키십시오. 차빼라 우리모두 끝까지 투쟁합시다 투쟁”(고2 여학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계신 여러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발언 내용을 소개하면 “이 길을 막고 있는 경찰분들에게 전합니다. 경찰 여러분들도 어릴 때 쌀밥과 김치 먹으면서 크지 않았습니까? 두번다시 쌀밥에다 김치를 먹고싶지 않은게 아니라면 차를 비키십시오. 차빼라 우리모두 끝까지 투쟁합시다 투쟁”(고2 여학생…
2024.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회장은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제 임기 내 행사는 끝”이라며 “그동안 여러분들이 항상 응원해주고 도와주신 덕분에 탈 없이 각종 사업들을 마쳤고, 배드민턴협회를 이끌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배드민턴협회의 모든 성과는 여기 계신 클럽 동호인들…
2024.08.2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때문에 서산에 계시지만 은퇴 후 당진으로 돌아오실 예정이고, 할머니가 계신 당진에 와서 스튜디오를 열고 싶었다”며 “도시도 서산보다 크고, 병원 등 생활 편의 시설이 가까워서 여러모로 좋다”고 가족과 고향에 대한 애정이 묻어난다. 백 대표의 사진 스…
2024.01.26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는 적십자” “그동안 당진지구협의회를 이끌어주신 홍승란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 좋은 세상을 위해 항상 봉사하고 계신 우리 회원 여러분, 저는 제18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고통을 덜어주고 위로해 주는 회장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