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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계절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계절 따라'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13 · 정책·행정 · 김예나

    이달의 한시 | 중촌 김 두 식古宮秋色(고궁추색)

    古宮秋色染紅時(고궁추색염홍시) 가을 빛 고궁은 나뭇잎이 붉게 물드는 계절인데 造物無窮孰有知(조물무궁숙유지) 조물주의 무궁함을 누가 있어 알겠는가? 人踏霜濃楓葉逕(인답상농풍엽경) 사람들은 서리 짙은 단풍잎 고운 오솔길을 걷고 我尋馨馤菊花籬(아심형애국화리…

    당진시대
  2. 2016.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병부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새떼운행은 사고의 원인

    맑은 하늘과 가을바람이 단체여행을 유혹하는 아름다운 계절이다. 이처럼 본격적인 가을로 들어서자 이제 많은 사람들이 가을 여행을 떠날 것이다. 그러나 대전, 당진 간 고속도로 달리다 보면 휴게소 마다 새떼운행(대열운행)은 대형사고의 원인이라는 쓰여 있는…

    당진시대
  3. 2016.05.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 투고]최병부 한국공무원문학협회 이사용기와 사랑을 채워주신 은사님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했다. 산천초목이 온통 푸르름으로 물들어 바라만보아도 생기가 도는듯하니, 저절로 생동감이 넘치는 달이다. 들길을 걸어도 숲길을 걸어도 이름 모를 야생화들이 여기저기서 반긴다. 오월의 들판은 청보리 밭 물결 따라 풋풋한 풀 내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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