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5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읍천리382 당진점“할머니 인심이 담긴 레트로 카페”
…가된 토스트도 별미이며, 페스츄리 와플과 고구마와 감자 모양을 한 빵인 고구마밭, 감자밭도 읍천리382만의 특별 메뉴다. 한편 읍천리382 당진점의 김혜진·김혜선 대표는 자매다. 김혜진 대표는 지난 2년 전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을 찾았다. 친정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고구마밭 자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05 · 정책·행정 · 한수미
…가된 토스트도 별미이며, 페스츄리 와플과 고구마와 감자 모양을 한 빵인 고구마밭, 감자밭도 읍천리382만의 특별 메뉴다. 한편 읍천리382 당진점의 김혜진·김혜선 대표는 자매다. 김혜진 대표는 지난 2년 전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을 찾았다. 친정이 …

2011.06.19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와 농협유통이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지난 14일 조금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자매결연식에서 농협유통은 자매결연을 통해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금리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판매와 소비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농협유통은 조금리에…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 합덕 도리)씨네를 찾아 일손을 돕고 있다. 웃는 모습이 판박이인 두 자매가 하루종일 땡볕에 쪼그리고 딴 고구마순은 한단에 단돈 500원, 그나마 파종이라 가격이 떨어진 거란다. 그래도 두 자매는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오랫동안 함께 했다.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잎을 먹고 사는 작은 벌레가 누에야. 할머니네 단감나무밭, 고추밭, 고구마밭이 그때는 모두 뽕나무밭이었거든. 할아버지랑 뽕잎을 따서 자루에 담아?槁?할?㎏? “뽕 찌러 가자!”했지. 누에가 그물맥인 뽕잎을 모짝 모짝 갉아 먹으면 새 자리에 옮기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