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구마밭 자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고구마밭 자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고구마밭 두 자매 ’

    …, 합덕 도리)씨네를 찾아 일손을 돕고 있다. 웃는 모습이 판박이인 두 자매가 하루종일 땡볕에 쪼그리고 딴 고구마순은 한단에 단돈 500원, 그나마 파종이라 가격이 떨어진 거란다. 그래도 두 자매는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오랫동안 함께 했다.

  2.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에가 들려주는 자장가에 잠들던 시절

    …나무잎을 먹고 사는 작은 벌레가 누에야. 할머니네 단감나무밭, 고추밭, 고구마밭이 그때는 모두 뽕나무밭이었거든. 할아버지랑 뽕잎을 따서 자루에 담아?槁?할?㎏? “뽕 찌러 가자!”했지. 누에가 그물맥인 뽕잎을 모짝 모짝 갉아 먹으면 새 자리에 옮기고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