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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면 진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6년

11건 · '고대면 진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현장방문 동행취재 삼선산 수목원 내년 4월 개장

    … 제40회 임시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지난 24일부터 2일간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삼선산 수목원 등 4개 현장을 방문해 실태 파악 및 점검에 나섰다. 특히 지난 25일에는 양창모 부의장을 비롯해 7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삼선산 수목원을…

  2.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9 김도현 백진한약방 대표(고대면 진관리 출신)“발전하는 당진 보면 흐뭇”

    …에 모여 든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고 말했다. 수십 년 전에는 고대면과 가까운 천의리가 바닷가였기 때문에 동네 친구들과 놀러가 물장구도 치며 망둥이, 가재 등을 잡으러 다녔던 추억이 여전히 남아있다. 그는 “제기도 차고 썰매도 타고 딱지도 치…

  3. 2016.10.14 · 문화·교육 · 이영민

    교육프로그램 확대·장학금 지원책 등 논의

    …진지역 내에 근무하는 타지역 연고 교직원의 안정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고대면 진관리에 사도마을이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지리적 한계로 합덕, 우강 등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리는 남부권 지역 교사들에게는 지원책이 되지 못한다. 당진시내 원룸촌 일원에 …

  4. 2016.09.30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합덕읍 / 고대면 / 면천면지역 균형발전·관광지 활성화 등 건의

    …7년 정책 및 에산편성에 반영키로 했다. 이번 호에는 지면관계상 합덕읍·고대면·면천면에서 건의된 사항들을 정리했다. 타 읍·면·동 건의사항은 추후 순차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합덕읍 “합덕제·연호방죽 편의시설 구축해야” 이형열 개발위원장 : 당진 북부…

  5.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고대면 진관리 김희하 씨“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고대면 진관리에 살고 있는 김희하 씨는 스무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당진으로 시집왔다. 서울에서 살고 있던 김 씨는 결혼을 위해 당진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남편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은 너무 외로운 일이었다. 그래…

  6.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원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여름철,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고대면 진관리 삼거리식당 도심과 가까운 콩국수 맛집 당진 시내 도심과 가까이 위치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는 고대면 진관리 삼거리식당(대표 최은만)은 여름이면 줄 서서 먹을 정도로…

  7.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 28일에는 감자를 수확했다. 제초 작업 및 정류장 청소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에서는 지난달 27일 임원회의를 진행한 뒤 대호만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또한 진관리 일원 주요 도로변과 무궁화동산에서 제초작업을 …

  8.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도로변에 해바라기 식재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 회원들은 지난달 30일 진관리·용두리 일원 도로변에 작은 해바라기 2000본을 심었다. 환경정화활동 및 꽃 심기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

  9.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불기 2560년 석가탄신일 기념사찰에서 전해온 축하 메세지

    …내·외부를 단청하는 등 주지 스님들이 2012년까지 보수했다. ■위치: 고대면 진관로 142-52 ■문의: 353-8053 원효스님의 오도 전설 서기 661년 원효스님과 의상스님이 당나라로 유학가기 위해 옛 백제인 당진지역으로 오던 도중, 날이 저물어…

  10.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집에서 끓여 먹던 어머니 손 맛고대면 진관리 미소식당 김희하 대표

    …을 먹던 추억과 그 맛은 시간이 흘러도 잊히지 않는다. 그 추억과 맛을 고대면 진관리에 자리한 미소식당에서 만날 수 있다. 장손 며느리인 김희하 대표가 집에서 해 먹던 추억을 미소식당으로 그대로 가져왔다. 시아버지와 남편이 온동저수지에서 붕어와 생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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