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4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인터뷰 당진항만관광공사 김성수 사장 “배후 물류단지·항만 인프라 갖춰야”
…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변화하고 있다”며 “액체화물을 제외하면 고대·송악부두의 물동량이 평택 동·서부두의 물동량을 초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서부두도 당진항에 포함시키면 당진항의 성장은 평택항을 위축시킬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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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고대 공용부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3.14 · 인물·동정 · 임아연
…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변화하고 있다”며 “액체화물을 제외하면 고대·송악부두의 물동량이 평택 동·서부두의 물동량을 초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서부두도 당진항에 포함시키면 당진항의 성장은 평택항을 위축시킬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하…
2014.01.17 · 산업·경제 · 김창연
고대부두 8번 선석 사설부두화에 따른 운영권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결방안 모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동국제강이 실권한 지분 55%를 위임받은 인터지스와 지역 업체인 충청해운이 의견 조율을 위해 지난 9일 당진시상공회의소에서 회의를 가졌으나 아…
2014.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치고 개장을 준비 중인 곳은 길이 280m 폭으로 350m의 5만t급인 고대부두 8번석 부두다. 이 부두는 전액 국가가 재정을 투입해 부두공사를 시행한 후 소정의 절차를 거쳐 입찰에 통과한 민간 업체에 임대를 하는 방식의 TOC부두인데 현재 논란이 되…
2014.01.03 · 산업·경제 · 김창연
…일방적 횡포로 이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항 고대부두 7, 8번 선석은 국가가 공용부두로 건설한 곳이다.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은 지역 사업자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지난 2011년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동국제강(55%)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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