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 공용부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고대 공용부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3.14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인터뷰 당진항만관광공사 김성수 사장 “배후 물류단지·항만 인프라 갖춰야”

    …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변화하고 있다”며 “액체화물을 제외하면 고대·송악부두의 물동량이 평택 동·서부두의 물동량을 초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서부두도 당진항에 포함시키면 당진항의 성장은 평택항을 위축시킬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하…

  2. 2014.01.17 · 산업·경제 · 김창연

    ■고대부두 8번 선석 운영권 논란 3사설부두화 해결방안 못 찾고 표류

    고대부두 8번 선석 사설부두화에 따른 운영권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결방안 모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동국제강이 실권한 지분 55%를 위임받은 인터지스와 지역 업체인 충청해운이 의견 조율을 위해 지난 9일 당진시상공회의소에서 회의를 가졌으나 아…

  3. 2014.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칼럼]당진항, 대기업 자가물류 전용부두로 변질

    …치고 개장을 준비 중인 곳은 길이 280m 폭으로 350m의 5만t급인 고대부두 8번석 부두다. 이 부두는 전액 국가가 재정을 투입해 부두공사를 시행한 후 소정의 절차를 거쳐 입찰에 통과한 민간 업체에 임대를 하는 방식의 TOC부두인데 현재 논란이 되…

    당진시대
  4. 2014.01.03 · 산업·경제 · 김창연

    고대부두 8번 선석 사설부두화 운영권 논란“지역업체 들러리로 국가항 사유화”

    …일방적 횡포로 이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항 고대부두 7, 8번 선석은 국가가 공용부두로 건설한 곳이다.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은 지역 사업자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지난 2011년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동국제강(55%)이 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