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1 김규환 시인“쉽게 읽히는 시 쓰겠다”
… 세파속에서 발을 동동구르고 일어서는 끈질김을 보아라 목마름속에서 생의 따뜻함을 정으로 축이며 고통을 이기고 뜨겁게 달아오르는 먼 발치를 보아라 살아있는 것들이 하나로 잇 닿는 순간 얼마나 많은 뿌리들이 숨쉬고 있는가 매듭진 희망 움추린 사랑 치밀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고대 따뜻함'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 세파속에서 발을 동동구르고 일어서는 끈질김을 보아라 목마름속에서 생의 따뜻함을 정으로 축이며 고통을 이기고 뜨겁게 달아오르는 먼 발치를 보아라 살아있는 것들이 하나로 잇 닿는 순간 얼마나 많은 뿌리들이 숨쉬고 있는가 매듭진 희망 움추린 사랑 치밀어 …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꺼내보니 감회가 새롭다. 나는 1970년부터 마을 일을 보기 시작했다. 고대면 장항리 새마을지도자, 이장으로 활동했다. 올해 75세가 된 나는 마을일은 후배들에게 물려주고 지역민들과 친목모임에 참여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2016.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진전통시장 인근에 문 열었다. 태현이네의 백태현 대표와 그의 아내는 고대면 성산리에서 농사를 짓다 요식업으로 전향해 3040 포장마차를 1년 6개월 동안 운영했다. 하지만 늦은 시간에 영업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보다 일찍 끝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