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 있기도 했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활동이 미미하고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전반적인 이해와 실효성이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대가 요구하는 주민참여 활성화는 우리가 반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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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고대 주민들'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 있기도 했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활동이 미미하고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전반적인 이해와 실효성이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대가 요구하는 주민참여 활성화는 우리가 반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
2017.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가 지난 6일 순성면을 시작으로 이동의정실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주민들과 당진시의회 의원들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동의정실은 각 읍·면·동별로 오전 10시,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당진시의회에서는 이동의정실을 통해…
2017.09.08 · 정책·행정 · 김예나
… 일원에 기업형 대형축사를 비롯해 38건의 축사 건축이 추진되고 있어, 고대면·대호지면·석문면 주민들이 “청정지역 대호호 인근에 생존권을 위협하는 가축 사육시설 밀집을 강력히 반대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4일 당진시의회 광장에서 기업형 대…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자리 마중길 조성사업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한 차량 지원 사업 △고대면 당고지구 생태연못 복원 및 운영 △삽교호·석문호·대호만 오염원 감시원 배치 사업은 사업비, 사업기간, 실현가능성 등이 부족하다는 각 부서의 검토의견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 논…
2017.08.20 · 정책·행정 · 이영민
…말했다. 이에 축산업 밀집으로 악취 등 환경적 영향을 받는 대호지·정미·고대·석문 등 4개 면 주민들은 지난 16일 당진시의회를 항의방문했다. 이들은 입법예고까지 거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수정한 것에 대해 반발했다. 한편 …
2017.07.24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위 허가 취소 처분 △공유수면 내 건축물 철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고대면 당진포리 계사 건축허가 반려 처분과 관련한 소송은 당진시가 승소하면서 종결됐고, 한국전력 북당진변전소 건설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한전 측이 소를 취하하면서 종결…
2017.06.16 · 정책·행정 · 이영민
… 관련 사항을 논의하고, 가축사육제한조례 강화를 요구했다. △대호지면 △고대면 △정미면 △석문면의 주민자치위원회장, 새마을협의회장, 이장단협의회장, 개발위원장들은 지난 13일 대호지면사무소에 모여 기업형 축사 입주를 막기 위한 당진시 가축사육 제한조례…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취미·여가 생활 프로그램에 그치고 있다. 주민들 스스로 공동체를 이끌어 나가는 자치권은 여전히 걸음마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주민세 인상분 자치사업에 활용 이러한 상황에서 당진시는 지난 2014년 민선 6기 출범 …
2017.05.19 · 정책·행정 · 이영민
… 채운동 일원을 개발하기 위해 군부대 이전을 국방부와 논의해온 가운데, 고대면 대촌리·장항리 일원으로 이전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이전 지역인 고대면 주민들은 안전문제와 지역발전 저해 등을 이유로 군부대 이전을 반대하며 갈등을 빚어왔다. …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 석문면의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합덕읍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고대면의 취약계층 도시락 사업 등이 소개됐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홍장 시장은 “민선6기 1순위 시책으로 주민자치를 강조한 것은 주민자치위원회에 특별한 권한이나 힘을 주기 위한 …
2017.02.18 · 정책·행정 · 임아연
…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반면 송악읍 북부 해안지역에는 현대제철이 송악읍 고대리까지 이어져 있고, 고대·부곡산업단지 등에 각종 업체가 자리하면서 공단이 형성돼 있다. 서해대교 및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당진지역 인터체인지 중 두 곳이 송악읍에 위치해 …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이다. 김홍장 시장은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지역을 이끄는 리더”라며 “주민들이 지역의 일에 적극 참여해 스스로 지역공동체의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지방자치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 총회에 앞서 지난해 12월 예비 주민자…
2017.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명의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 가운데 첫 여성회장이 탄생했다. 올해부터 고대면이장협의회를 이끌게 된 남경미 회장은 “어깨가 무겁다”며 “제 역할을 다 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 회장은 포항 출신으로 21년 전 남편 김각호 씨의 고향…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명귀순 원장은 36년 전 충남 청양군에서 당진으로 이사해 고대면 당진포리에 정착했다. 이후 30년 동안 공직생활에 몸담았으며, 대호지면과 당진시청, 충남도청을 거쳐 정년 3년을 남겨놓고 명예퇴직했다. 남편이 뇌경색으로 인해 몸의 오른쪽이 마비돼 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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