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마지막 갯벌마저 매립한다니…”
“간신히 남은 좁은 갯벌을, 주민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바다를 이렇게 또 뺏기라고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던 지난 16일, 가곡·고대·한진·신평·장고항·교로·난지도 등 7개 어촌계를 중심으로 송산면·석문면·송악읍에서 모인 약 10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고대 주민들'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간신히 남은 좁은 갯벌을, 주민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바다를 이렇게 또 뺏기라고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던 지난 16일, 가곡·고대·한진·신평·장고항·교로·난지도 등 7개 어촌계를 중심으로 송산면·석문면·송악읍에서 모인 약 100…
2013.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달 17일 발생한 면천면 성상1리에서 발생한 농자재창고 화재사고에 대해 주민들은 “소방서의 출동이 늦어 피해를 키웠다”고 울분을 터뜨렸다. 지난해 발생한 나산리 돈사 화재사건 때도 마찬가지였다. 이에 대해 소방서 측도 답답하다는 입장이다. 지난 201…
2013.05.24 · 환경·안전 · 김창연
…을 담당하고 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면천면 성상1리의 화재에 앞서 고대면 당진포리 창고화재와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버스 화재로 인해 화재진압차량들이 현장에 몰려 있어 직접 출동이 어려웠던 상황이었지만 출동이 늦은 것은 아니다”라며 “화재신고 접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