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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5년

10건 · '고대 주민들'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0.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주춧돌 쌓는 성실한 행정을

    … 지역에는 한보, 환영, 연합철강, 동부제강 등 철강업체와 더불어 부곡·고대·석문국가공단 등 각종 공단이 들어서거나 들어설 예정으로 있다. 일각에서는 머지않아 당진이 환경문제가 심각한 제2의 울산·포항이 될 것을 우려하고 있으나 아직 대부분의 군민들은…

    당진시대
  2. 1995.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89호(1995.9.11)특집기사/쓰레기 분리수거

    …역할을 못하고 있다. 이외에 수거된 재활용품을 보관할 창고가 있는 곳은 고대면 한 군데뿐이다. 그런데 기지시리의 재활용 창고에는 그나마 갖춰진 장비가 태부족이어서 분리수거에 필요한 일손을 더욱 부족하게 하고 있다. 이곳에는 캔압착기와 스치로플 용융기만…

    당진시대
  3. 199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재정 효율집행, 현장중심 활동에 주력할 터 - 제2기 충청남도 교육위원회 김종문 위원

    “명예보다는 교육을 걱정하는 지역주민들의 심부름꾼으로서 성실히 직무에 임하겠습니다.” 지난 18일 충청남도의회에서 제2기 도 교육위원으로 재선된 김종문(60세)씨는 “지역교육의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위원은 1기 …

    당진시대
  4. 1995.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7호(1995.6.21)특집기사/드디어 빛보는 대호지 4.4운동

    …찬동하는 분은 정미면 천의시장으로 향하자”는 요지의 연설을 했다. 이에 주민들은 면장의 연설에 환호하며 독립만세를 외친 후 거대한 태극기를 앞세우고 정미면 천의시장으로 향했다. 이들은 미리 제작한 태극기 400여매와 직접 작곡한 애국가가 인쇄된 유인물…

    당진시대
  5.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 JC등 사회단체 일을 20여년 동안 해왔다. 때문에 지역에 계신 몇몇 주민들과 집권당 사람들이 지역을 위해 헌신해 보라는 요청이 있었다. 본인도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능력을 군민을 위해 사용하고 싶어 출마했을 뿐 중앙정치무대에 진출하려고…

    당진시대
  6. 1995.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을 공명선거 모범지역으로 -선거관리위원회 유영근 사무국장

    …을 갖고 있었다. ꡒ당진군이 다른 곳보다 유입인구는 늘고 있지만 토박이 주민들은 여전히 온화하고 남을 해치기 보다 서로 도우려는 정서가 강한것 같아요. 때문에 충분히 공명선거 모범지역이 될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ꡓ 그는 이러한 당진주민들의 정서외에도 …

    당진시대
  7.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섬풍어당굿놀이 이틀간 성대히

    음력으로 정월 첫째 진일(辰日)인 지난 6일 송악면 고대리 안섬마을에서는 안섬풍어당굿놀이가 성대하게 열렸다. 이 마을 안섬풍어당굿놀이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운기)가 주관해 열린 이날 놀이는 충남도 관계자들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30여명과 마을주민등 4백여…

    당진시대
  8.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섬에서 풍어제 열려

    음력으로 정월의 첫번째 진일(辰日 용날)인 2월 6일부터 송악면 고대리 안섬마을에서는 어민들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는 풍어제 놀이가 열리게 된다. 이날부터 주민들은 당제를 지낸 뒤 봉죽기 달리기를 하는데 달리기는 제일 먼저 뱃고사를 지내면 도장원한다는…

    당진시대
  9. 1995.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5일 밤, 산불 일어나

    지난 15일 밤 11시경에 고대면 진관2구에서 산불이 났다. 산불은 주민들과 소방대원의 힘으로 큰 피해없이 꺼졌는데 이날 산불은 아이들의 장난으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대
  10.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간 당진시대 기자가 뽑은 94년을 빛낸 군의원-고대면 출신 이기흥 의원

    …않던 때에 비하면 행정이 훨씬 투명해진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또한 주민들이 낸 세금으로 이루어진 군 예산이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 환원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바로 이 점이 보람입니다ꡓ 질문은 집요하게, 대답은 정확하게 워낙 대쪽같은 성품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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