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인터뷰] 화상병 피해 농민 “8년 키운 자식 한순간에 잃었습니다”
…지지 않고 병이 발생한 단골 발생지다. 올해 처음 화상병에 걸렸다는 피해농가 최길호 씨는 아버지 뒤를 이어 아찬리에서 계속 사과농사를 짓고 있다. 최근 최 씨뿐 아니라 주변 다른 농가들도 한꺼번에 화상병에 걸렸다. 최 씨는 “마음이 심란하다”면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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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고령 농가'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6.24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지지 않고 병이 발생한 단골 발생지다. 올해 처음 화상병에 걸렸다는 피해농가 최길호 씨는 아버지 뒤를 이어 아찬리에서 계속 사과농사를 짓고 있다. 최근 최 씨뿐 아니라 주변 다른 농가들도 한꺼번에 화상병에 걸렸다. 최 씨는 “마음이 심란하다”면서 “한…
2021.05.15 · 인물·동정 · 김예나
…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예상치 못한 기상 이변 사과농가들이 농사를 지으면서 가장 어려운 점으로 예상치 못한 ‘기상 이변’을 꼽고 있다. 지난 7일에는 비와 함께 우박이 내리는 바람에 과실에 멍이 들기도 했다. 이 회장은 “봄에는 …
2021.04.12 · 인물·동정 · 김예나
…덧붙여 “회장 임기동안 당진에 고구마 등 직거래 농산물 판매장이 마련돼 농가 소득을 높이고 싶다”고 강조했다. “고구마연구회에서는 회원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며 고구마 품종에 대해 연구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힘든 일이 있으면 서로 위로하며 상의도 하…
2017.07.03 · 인물·동정 · 임아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농협이 총체적인 위기에 놓여 있다. 농촌 고령화와 농업소득 확대를 위한 대안은 무엇인가? 농촌 고령화는 면천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면천지역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꽈리고추의 경우 인력난으로 50% 가까이 생산이 줄었다. 앞으로…

2015.07.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은 푸르고 속은 샛노란 단호박은 최고의 영양식품이다. 이제 단호박은 생산농가에게나 소비자들에게나 ‘넝쿨째 들어온 복덩어리’와 같다. 당진에서는 약 40여 명의 회원이 단호박 연구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단호박 농사를 짓는 농가수도 적고 경지면적도 넓지…
2011.11.28 · 인물·동정 · 우현선
…비에 농민들이 모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군은 그 밖에도 고령화와 노령화된 농가를 위해 상자처리제(군비 10억원), 상토(29억원), 수도용 영양제(5억원), 키다리병 영양제(2억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품질 쌀 생산을 위…
2008.12.01 · 인물·동정 · 우현선
…농업대축전에서 시·군단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촌고령화와 부녀화, 후계인력 감소, 급격한 산업개발, 영농생산비 급등 등으로 인해 농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농업의 웅군인 당진 역시 이러한 어려움이 예외는 아니다. 농촌지도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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