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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로제철소 승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고로제철소 승인'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03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고로사업 전면 재검토 해야

    …드 코러스사(Corus社)가 처음으로 채택한 설비이다. 특히 이 설비는 고로제철소의 전체 오염물질 배출 중 50%이상을 차지하는 소결공정에 설치되어 활성탄 흡착설비 및 부대설비와 함께 고로제철소의 오염물질을 90%에서 99%까지 제거할 수 있는 첨단설…

  2. 2008.10.27 · 환경·안전 · 최운연

    EOS설비, 알고보니 환경저감설비 아니었다

    현대제철이 고로제철소 사업을 추진하면서 최첨단 환경저감시설이라고 밝힌 EOS설비를 다른 설비로 대체 하기로 하자 지역사회가 반발하고 있다. 특히 현대제철이 의도적으로 고로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EOS 설비에 대한 검증도 없이 지역주민을 호도한 것이 아니…

    당진시대
  3.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1면에 이어] 지역주민과 환경·시민단체 “우롱당했다” 반발

    …시하고 현대제철의 공식적인 사과와 함께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현대제철 고로제철소 추진 당시 주민대책위에서 활동했던 맑고푸른 당진 21실천협의회 안효권 사무국장은 “송산면 번영회를 중심으로 대책회의를 갖고 주민대책위와 함께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며 “…

    당진시대
  4.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편집자주 현대제철 고로제철소와 동부제강 전기로. 거기에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흔히 ‘안섬포구’라 불리는 송악면 고대1리의 주민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면서 그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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