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당진곱창새콤한 대파 곁들인 소 막창·곱창
대파와 함께 곁들여 먹는 고소한 소 막창·곱창을 맛볼 수 있는 당진곱창이 문을 열었다. 당진곱창 김광운·임순애 부부는 인천에서 ‘동기네 생막창불곱창’을 8년 간 운영하다 남편 김광운 씨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해 당진곱창의 문을 열었다. 인천의 동기네 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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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고소 곱창과'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대파와 함께 곁들여 먹는 고소한 소 막창·곱창을 맛볼 수 있는 당진곱창이 문을 열었다. 당진곱창 김광운·임순애 부부는 인천에서 ‘동기네 생막창불곱창’을 8년 간 운영하다 남편 김광운 씨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해 당진곱창의 문을 열었다. 인천의 동기네 생…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곱이 가득한 곱창, 노릇노릇 구워 쫄깃한 맛이 일품인 대창과 막창이 있으니 어찌 곱창집을 마다할 수가 있겠는가. 비린내가 나지 않고 곱이 많이 든 소곱창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메뉴다. 다른 살코기에 비해 철…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 가장 중요하다”며 “신선한 곱창일수록 누린내가 적고 쫄깃함과 씹은 뒤 고소한 맛이 좋다”고 말했다. 소들곱창은 일반 곱창집의 하얀 곱창이 아닌 선분홍색 빛깔을 띄고 있어 그 신선함을 증명한다. 이 대표는 손님들 앞에서 그날 들여온 곱창을 밀가루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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