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관광객이 많이 찾는 면천읍성 안에 새로운 콩국수가게가 문을 열었다. 예전 세탁소 자리에 자리잡은 ‘면천서문콩국수’는 손맛이 좋기로 소문난 김영구 대표의 정성이 배어있다. 순성이 고향인 김 대표는 성인이 된 후 서울에서 잠시 일을 하다 면천에 살던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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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고소 콩국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관광객이 많이 찾는 면천읍성 안에 새로운 콩국수가게가 문을 열었다. 예전 세탁소 자리에 자리잡은 ‘면천서문콩국수’는 손맛이 좋기로 소문난 김영구 대표의 정성이 배어있다. 순성이 고향인 김 대표는 성인이 된 후 서울에서 잠시 일을 하다 면천에 살던 남편…
2023.07.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콩국수는 콩을 갈아 국물을 차게 해서 국수를 말아먹는 음식이다. 시원한 콩국에 국수를 말아 잘 익은 열무김치를 곁들이면 여름철의 소박한 보양식이면서 별미음식이다. 양반은 잣, 서민은 콩 갈아 국수 콩국수의 기원이나 유래는 명확하지 않지만, 이익의 <성…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을 넣어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칼국수부터 얼큰하고 칼칼한 매운 칼국수, 고소한 들깨칼국수와 단맛의 팥칼국수 등 종류도 다양하다. 재료에 따라 각각의 매력이 다른 지역의 칼국수 전문점을 소개한다. 박명숙 면사랑 “쌀과 부추로 만들어 건강” 대덕동에 위치…
2022.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여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 시원하고 진한 콩 국물이 가득한 콩국수다. 콩을 삶아 갈아 낸 국물을 차게 해서 국수를 말아먹는 음식인 콩국수는 여름철 소박한 보양식이면서 별미음식이기도 하다. 저지방 고단백질 ‘콩’ 콩은 저지방 고단백질 식품으로 여…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불리는 콩으로 만든 콩국수는 예나 지금이나 입맛 없고 기력 없을 때 먹기 좋은 음식으로 손꼽힌다. 당진에서도 여름이면 콩국수 전문점은 발 디딜 틈도 없이 사람들로 가득하다. 이번 호에서는 콩국수 한 그릇을 위해 번호표를 받고 …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15년 전 순성면에서 콩국수를 판매했던 한성식당이 콩국수&추어탕 전문점으로 다시 돌아왔다. 순성면사무소 앞에서 한성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종예 대표는 68년 삶의 반 이상을 식당을 운영하며 살았다. 당진에서 태어난 그는 27세에 아버지를 여의는데 이어…
2018.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보이며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이무렵 생각나는 것이 얼음 동동 띄운 고소한 콩국수다. 콩을 불려 곱게 갈아 내린 콩 국물에 쫄깃한 면을 넣어 호로록 한 그릇 비우면 언제 더웠었냐는 듯 더위가 가신다. 콩국수는 맛도 좋으면서 더위에 지친 심신에 활력…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뼈를 분리해 요리한다. 미꾸라지의 살로만 추어탕을 만들기 때문에 더욱 고소한 것이 특징이다. 양념은 이영자 대표의 노하우가 담긴 특별한 양념이 사용돼 추어탕 국물이 매콤하면서도 얼큰하다. 한편 여름을 맞이해 게시한 콩국수는 추어탕 못지않게 인기다. …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가 이어지고 있다. 더위에 지쳐 식욕도 사라지는 요즘, 콩을 갈아 만든 콩국수로 배도 든든히 채우고 더위도 물리치는 것은 어떨까? 특히 당진의 경우 면천을 비롯해 지역 곳곳에 콩국수로 유명한 맛집이 많다. 이번호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기력을 회복할 수…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무더운 날씨에도 줄을 서서 기다렸다 먹기를 마다 않는 콩국수 집이 있다. 특별한 메뉴도 따로 없다. 콩국수에 열무김치, 겉절이가 전부다. 식사시간이면 손님들이 북적여 줄을 서가며 먹을 정도다. 특히 식사 이전에 제공되는 보리밥은 콩국수가 상에 오르기 …
2009.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콩국수 한그릇에 새콤한 열무김치가 전부지만 여름이면 점심때마다 손님들 줄서 기다렸다 먹을 정도 무더운 날씨에도 줄을 서서 기다렸다 먹기를 마다 않는 콩국수 집이 있다. 특별한 메뉴도 따로 없다. 콩국수에 열무김치가 전부다. 그런데도 점심시간이면 손님들…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지는 것을 막기 위해 밀가루를 첨가했다. 흑미로 만든 면은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낸다. 거기에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바지락이 듬뿍 들어가 있다. 또 버섯과 각종 야채가 들어간 바지락쌀칼국수는 영양만점, 건강에도 좋다. 계절에 따라 굴이나 미더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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