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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5년

7건 · '고집 만들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9.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기업대표]철강 메카 당진의 미래

    …로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럴수록 기술의 공유와 협력으로 우호적 분위기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저들의 목표를 이루어내는 데 우선적으로 요구되는 선결과제가 아닐까? 물론 과거 한보철강과 현대차그룹의 기업문화를 단순비교한다는 건 의미가 없겠지만 INI스틸이 자…

    당진시대
  2. 2005.09.08 · 산업·경제 · 유종오

    철강메카 당진의 미래

    …로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럴수록 기술의 공유와 협력으로 우호적 분위기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저들의 목표를 이루어내는 데 우선적으로 요구되는 선결과제가 아닐까? 물론 과거 한보철강과 현대차그룹의 기업문화를 단순비교한다는 건 의미가 없겠지만 INI스틸은 자…

    당진시대
  3. 2005.08.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숨쉬는 당진갯벌의 바지락!

    …야말로 특효약이다. 박명숙 사장은 이와 같은 바지락칼국수만 10년 동안 만들어온 베테랑 주방장이다. “저희가 취급하는 바지락의 신선도는 보장해요. 매일 아침 산지에서 직접 가져오니까요.” 이 곳에서는 바지락칼국수 외에도 여름의 별미인 콩국수와 더불어 …

    당진시대
  4.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4] 바람직한 독서운동 확산

    … 조우할 수 있는 것도 책을 통해서이다. 이렇듯 독서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어 주는 좋은 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입시제도와 교육 시스템은 문제풀이에 능한 학생만을 양산하고 선호하는 경향을 고집하고 있다. 물론 약간의 변화는 있어왔지만 모든 과…

    당진시대
  5.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육수가 다른 ‘하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들조차도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으면 장사 못한다, 주방에서 느끼할 정도로 만들어 내와야 손님 입맛에 맞는다며 조미료 쓰는 것은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제 고집은 못꺾었죠. 멸치, 다시마로 만든 천연 조미료만 씁니다. 앞으로도 그럴거구요.” 칼…

  6. 2005.01.18 · 문화·교육 · 민경자

    [‘최고집 한정식’ 김두원 대표] “음식에 관해서는 고집스럽습니다”

    지난달 14일 개업한 ‘최고집 한정식’은 ‘최고의 한정식 집’이라는 뜻으로 대표 김두원(당진읍 읍내리, 59)씨와 부인 강인숙(54)씨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강씨는 23년 동안 음식을 배우면서 일식집, 포장마차, 고기집 등 다양…

  7. 2005.01.10 · 산업·경제 · 민경자

    [업체탐방-싸리골가든 당진읍 채운리]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영양탕집

    …한 ‘싸리골 가든’의 대표 강영구씨(49, 당진읍 읍내리)는 전통음식을 고집한다. 왜냐하면 옛날 조상들이 먹어왔던 음식 속 재료들은 그 기능과 효능이 다양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강씨는 고려대에서 식품 공학을 공부하고 일화 식품개발부에서 1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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