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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0년

11건 · '고집 만들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위도 날려버릴 시원한 굴 요리의 계절”

    …안에서 캐낸 자연산 굴만을 사용해 요리재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자연산만을 고집하다 보니 알은 작지만 신선하고 탱탱하다. 본래 겨울철 굴은 가을초부터 살이 오르기 시작해 겨울철에 절정을 달해 봄까지 진미를 느낄 수 있다. 요즘은 워낙 찾는 이가 많아 사철…

  2.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진정한 생고기 명가로 인정받겠습니다”

    … 및 각종 한우 특수부위의 신선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최상의 육류만을 고집하고 있다는 이 부부는 본래 의료업계에 종사해 왔다. 남편 박승규씨는 1987년도 당진에 내려와 당진성모병원에서 방사선사로 근무하며 간호사였던 아내 박미영씨를 만나 결혼했다. …

  3. 2010.09.20 · 문화·교육 · 김창연

    한적한 전원속에서 닭·오리 요리를

    …면 김치 등의 발효음식을 제외한 밑반찬들을 직접 만들기 시작하죠. 바로 만들어낸 반찬들은 맛도 맛이지만 음식 향도 살아 있어 손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리로스와 주물럭을 제외한 여울목의 주 메뉴들은 기본적으로 1시간 가량의…

  4. 2010.04.0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현장에서 나눈 고민을 정책으로”

    …기 시작했다. 현재 상임대표직을 맡고 있는 당진포럼도 당시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포럼이다. 당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당진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고민해보고자 만들었다고. 토론과 포럼 등에 당진을 걱정하는 한 사람으로서 나섰지만 비 제도권에서의 활동은…

  5.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육류는 옹기에 구워야 제 맛”

    … 보이지 않는 구멍들이 많아 숨 쉬는 그릇으로 불리고 있다”며 “흙으로 만들어진 옹기는 고기의 기름기와 중금속의 유해 물질을 흡수 한다”고 말했다. 면천으로 시집을 왔던 홍 대표는 자영업에 종사해 왔다. 자영업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분야의 …

  6. 2010.03.1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장인(匠人)만의 고집스러움 배울게요”

    …극적인 지원을 통해 업체, 현장에서 인재채용하는 분들이 감동하는 인재를 만들어 기대와 관심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7.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고전손칼국수 | 인윤환 이명자 부부]“영양만점 사골칼국수와 별미 팥칼국수”

    …담겨오는 양도 쉽게 먹을 수 있다. “사골육수를 우려내기 위해 한우만을 고집하고 있어요. 고소한 맛에 손님들이 국물도 안 남길 정도죠. 깔끔하고 정갈한 맛에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얻는 듯해요.” 사골칼국수 외에도 고전손칼국수는 다양한 종류의 칼국수들이 …

  8. 2010.02.03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고대면 고대가든 김귀순 대표]“가마솥에서 끓여 낸 고향의 맛”

    …80그릇은 족히 나온다. 잡뼈를 우려내 만든 순대국밥과는 달리 사골만을 고집한 곰탕을 육수로 사용하고 있어 맛은 더욱 진하고 고소하다. 바글바글했던 손님들이 자리를 비우면 저녁장사 준비를 위해 다시 곰탕 만들기가 시작된다. “한 가마솥에서 약 80인분…

  9. 2010.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 일체의 만물은 나의 분신이요

    …문제가 더 큰 가치로 대두될 것이다. 지난 30여 년 동안 간척사업으로 만들어진 농토는 버려진 습지보다도 경제적 가치가 없다. 감사함과 소중함을 모르고 일시적 명리만을 추구한 순간적인 잘못된 판단이 돌이킬 수 없는 생태환경의 파괴를 가져온 것이다. 한…

    당진시대
  10.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가원 콩사랑식당 조용희 대표]“구수한 손맛 느껴지는 콩요리 전문점”

    …각종 콩 음식에 쓰이는 재료들을 당진읍 우두리에 위치한 작업장에서 직접 만들어 숙성·보관하고 있다. 조 대표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집에서 먹는 맛을 손님들이 느낄 수 있게 조리하고 싶다”며 “직접 음식 재료를 만들다 보니 손님들에게 자신 있게 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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