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높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고향에 높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청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교육자치의 중요성

    …, 수도권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그 부근에 정착한다. 지역에서는 교육수준 높은 유능한 인재를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지역출신 대졸자는 고향에 돌아가도 일자리가 없다고 하고, 기업들은 유능한 인재를 구하기 힘들다며 수도권을 사수하고 있다. 많은 지방고등학…

    당진시대
  2.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갖게 되었다. 회초리 한 대 없이 사랑으로 키워주신 어머님은 살아생전 “고향에서 좋은 일 해라! 목사가 되어라!”하셨다. 인자하신 어머님 목소리가 아직 생생하다. 어머님의 ‘어’자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하나님께서 목사의 사명은 주시지 않았지만 사회복…

    당진시대
  3. 2011.07.03 · 산업·경제 · 박기욱

    [무주천마사업단 조규식 대표] 농업은 성장가능성 무궁무진한 산업

    … 점에 매력을 느끼고 농사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다. 조 대표는 “처음 고향에 내려온 후 12년 동안 매년 새로운 땅을 구입했다”며 “현재 천마를 포함하여 1만여 평의 농사를 짓고 있다”고 말했다. 동네 이장까지 맡고 있다는 그는 “남들이 바쁘다는 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