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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높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2년

6건 · '고향에 높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0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산성리 출신 시골 소년이 일군 사업가의 꿈

    …방고객 9천만명을 돌파한 마리오아울렛은 최근 5년 동안 50% 이상 씩 높은 매출신장을 보이며 내년 2013년에는 연 매출 5천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숱한 시행착오가 성공을 이끌어 홍성열 회장은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서울에 와서 꿈을 이루기 위…

  2.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삼환운수 김석운 대표고향 떠나 고생 끝에 운수업 대표가 되기까지

    … 기억이 납니다. 당진의 지금과 같은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었지요.” 고향에 여든이 넘은 어머니가 살고 있어 자주 당진을 찾는다는 김석운 대표는 미호중학교를 졸업한 이후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인천에 올라왔다. 지금에야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이…

  3. 2012.06.07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7 재안산당진향우회 임광수 회장“안산에서 당진향우라면 으뜸으로 알아주죠”

    … 지난해 1월 향우회장으로 취임한 임광수 회장이 향우회에 대한 자부심이 높은 까닭도 모두 회원 간의 단합 덕분이다. “당진향우회라고 하면 정말 알아주죠. 토착민보다 외지인들의 수가 훨씬 많은 안산시에서도 당진사람들이라면 잘 뭉치기로 소문이 났어요. 특…

  4. 2012.05.23 · 인물·동정 · 우현선

    한서대 최고 경영자 과정 명사 초청 특강[인터뷰 - 니어재단 정덕구 이사장]“당진, 중국의 중간 물류기지로 성장할 것”

    …. 다음은 정 이사장과의 인터뷰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한 내용이다. 문 : 고향에 얼마 만에 내려왔는가. 5년 전 총선 이후 어떻게 지냈는가. 답 : 총선 이후 공식적인 방문은 처음이다. (선거운동을 하면서) 지방정치, 지역정치 적응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5.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님이 객지로 나가고 부모님을 홀로 시골에 남겨 두지 못해 어쩔 수 없이 고향에 남아 농사를 짓고 있다”며 “농촌에서 떠날 사람들은 다 떠나고 떠날 수 없는 사람들만 남아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대다수 농촌 마을은 70대 초반이 주류를 …

  6. 2012.02.1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채운동 ‘뉴욕바닷가재’ - 박은재 대표] “이제는 바닷가재 요리도 저렴하게”

    높은 가격대가 부담되던 바닷가재 요리를 전화 한 통화로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뉴욕바닷가재가 채운동에 문을 열었다. 당진2동 주민센터 뒤편 골목에 위치한 이곳은 당진정보고등학교 출신인 박은재 대표가 운영하는 곳이다. 8년째 서울에서 뉴욕바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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