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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마음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고향에 마음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신평면 매산리 진걸찬Uc 류인우 대표음섬포구와 들녘을 품은 ‘뷰 맛집

    …뷰 좋은 식당 있었으면” 진걸찬Uc의 시작은 공동대표인 아내(황춘미)의 고향에서 비롯됐다. 신평면 신당리 출신인 아내와 함께 노후를 보낼 터전을 고민하던 류인우 대표는 오래 전 신평면 매산리 바 닷가 근처의 부지를 구입했다. 그러던 중 오가는 길에 하…

  2. 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①] 최서희 송악농협 중흥지점 예금계 수습계장보포기하지 않은 열정, 마침내 이룬 꿈

    … 인터뷰를 통해 최서희 씨의 감동적인 취업 성공기를 들어봤다. 결혼 후 고향에서 꺽인 희망 최서희 씨는 순성초와 순성중, 당진고를 졸업했다. 이후 대전의 한 대학교에서 무역을 전공했다. 대학 시절, 취업을 준비하며 다양한 공부 모임과 친구들과 정보를 …

  3.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머리 밖으로 도망가는 글자에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아가며 책을 붙잡았고, 단 한 번에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김계익 할머니는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뛰어들면 누구나 해낼 수 있다”며 “시작만 하면 어떻게든 앞으로…

  4. 2021.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을 사랑한 스리랑카 청년 란일 씨꿈을 키운 당진, 그리고 가족같던 사람들

    …곤 가난했던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 준 회사 앞에 태극기를 펴고 고마움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렸다. 그는 “떠나기 3년 전부터 한국생활을 마칠 때에는 돈을 벌게 해준 회사 앞에서 태극기를 펴놓고 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모은 돈으로 새로…

  5. 2019.10.07 · 산업·경제 · 김예나

    최형일 전 재경당진시향우회장“지역 기업을 소개해주세요”

    …우회장은 1년 전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19세의 나이에 상경한 그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종종 당진을 찾곤 했고, 늘 가슴 한편에는 고향 집에서 노후를 보내야 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그리곤 지난해, 상경한 지 53년 만에 고향집에서 사는 꿈…

  6.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 하는 첫 앨범을 낸 임도나(본명 임흥순,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 씨가 고향에서 다시 노래를 부른다. “어릴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어요. 가수 배호의 <안녕>, <돌아가는 삼각지> 등을 잘 불렀죠. 노래 잘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어요. 특히 트로트를 …

  7.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과 살았던 박옥순(정미면 덕마리·88) 할머니는 스물두 살이 되던 해, 고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다녀 오겠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1.4후퇴 때 철교를 걸어서 건넜지. 정신…

  8. 2009.01.1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인천 경기섬유산업 대표이사 김문영

    …고품질 제품이 유지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직원들에게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죠.” IMF의 위기를 극복한 그는 한지로 눈길을 돌려 친환경자연 섬유인 한지사를 국내 최초로 개발·생산하게 된다. 현재 넥타이, 침대보, 양말, 스카프 등의 소재로…

  9. 2008.10.13 · 산업·경제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국무총리상 수상한 당진군농촌지도자협의회 신혁균 회장] “위기를 기회로, 평생 농업위해 살겠다”

    …등학교를 서울에서 다녔기에 농촌 생활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고향에 내려와서 겪어보니 참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농사만 해서는 안 되겠구나 하는 마음을 먹게 됐죠.” 서울에서의 생활은 그에게 도농교류를 추진하게 되는 계기…

  10. 2008.09.0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① ]

    …를 받고 모두 반품되는 일도 겪었다. 다시는 감자 농사를 짓지 않겠다는 마음을 먹을 일도 생겼다. 그가 고향에 내려와서 농사를 짓는 동안 겪었던 일들과 그를 통해 얻은 노하우는 그의 컴퓨터 농사일지에 고스란히 적혀있다. 이씨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

  11. 2002.09.29 · 산업·경제 · 김진식

    “추억의 향기를 담아가세요”

    …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팔아주는 자매조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해왔다. 또한 이를 다시 리 단위와 연결시켜주자는 방침으로 지난해 6월 회덕농협과 당진포3리와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회덕농협은 그동안 당진포3리를 수차례 방문…

  12. 1999.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인수-부끄러움을...

    …이었던 정승이란 자리에 있으면서도 청빈하다 못해 비가 새는 집에서 살며 고향에 다니러 갈 때도 남루한 차림에 소타고 갔었다니 참으로 존경스럽다. 가난을 조금도 부끄러워 하지 않고 부를 부러워 하지 않고 오히려 부끄러워 하는 선비정신으로 관리자의 길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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