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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4년

8건 · '고향 발전'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콜타르 가공업이 지역에 필요한 이유

    <편집자주> 송산면 가곡리가 고향인 최영국 씨는 가동초·송산중·송악고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와 일본에서 유학한 재료공학박사입니다. 현재 일본에 있는 주식회사 Kureha 그룹에서 석탄계 타르를 이용한 탄소원료를 연구하는 Chief R…

    당진시대
  2. 2014.12.05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바다낚시협회 유명천 회장 “내 고향 장고항 사랑”

    …는 군대를 제대한 뒤 10여 년간 인천에서 타지생활을 해왔다. 정들었던 고향으로 다시 내려와 장고항을 당진의 대표 관광지로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자 힘을 기울였다. 실치축제부터 바다낚시대회까지 당진은 물론 전국에 장고항을 알리는 역할에 충실했다고 자부한…

  3.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역사성이 사라지고 경제력이 최고의 가치인 시대가 돼버렸다. 이제 당진의 발전으로 인한 이익이 원주민들에게 돌아가는 개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업체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는 원도심을 만들어야 한다. 서울·수도권보다 나아야 사람…

    당진시대
  4. 2014.09.19 · 산업·경제 · 한수미

    아이패밀리 안경원 편영범 대표모범·시범 농가 소개했으면

    고대면 슬항리에서 태어나 슬항1리 이장 등을 맡으며 뚝심 있게 고향에서 살아 온 편영범 대표는 요즘 그와 꼭 닮은 손자 지우를 보는 재미에 산다. 그는 “고대면은 변화가 크지 않은 지역”이라며 “당진하고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것 같다”고 말…

  5.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란치스코 교황 당진 방문솔뫼에 남긴 사랑과 평화의 메세지

    … 밝혔다.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교황방문TF팀 김민상 주무관은 “장기적인 발전을 고려해 다양한 의견을 들어 구체화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솔뫼성지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한 말 (생략)… 이제 여러분이 진실 되고 기쁜 마음으로 복음을 증언할 수 있는 …

  6. 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자랑스런 고향 발전을 기대하며

    서해대교가 건설되기 전에는 고향에 가려면 길게는 10시간이 걸렸다. 멀기만 했던 고향 땅이 지난 2000년 서해대교 완공과 더불어 서울과 당진이 한 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다. 지척에 바다를 둔 살기 좋은 곳 당진이 고향이라는 것에 큰 …

    당진시대
  7. 2014.04.26 · 산업·경제 · 박초롱

    우리식품 하완철 대표“경제 분야 상세히 다뤄주길”

    … 못하지만 여유가 될 때면 오로지 당진시대만 손에 펼쳐 든다. “지역이 발전하는 것에 지역신문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행정을 꼬집는 기사, 소외된 이웃을 돕는 기사 등을 읽으면서 이런 지역신문이 당진에 있다는 것에 감사하죠.” 하 대표는 자…

  8. 2014.02.28 · 산업·경제 · 박초롱

    김일환 한국측량설계 대표“전문분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매주 당진시대 만큼은 눈여겨 보고 있다. “고향 소식이다 보니 눈길이 더 가기도 하지만 다양한 분야의 소식과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 수 있다는 것이 당진시대를 펼치게 하는 이유인 것 같아요.” 그는 신문을 펼치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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