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선후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2년

3건 · '고향 선후배'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2] “여러 사람을 아우르는 공동체적 삶을 희망합니다”

    … 상부상조의 길은 열립니다. 비록 타향에서 뿔뿔이 흩어져서 살고 있지만 고향의 공기를 마시며 함께 호흡했던 사람들이 모이면 서로 돕고 살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그것이 바로 공동체 의식 아니겠습니까. 인생의 황금기 대부분을 길거리에서 송산초등학교 4…

    당진시대
  2. 2002.05.19 · 정책·행정 · 유종준

    “깨끗한 정치로 지역발전 도모하고 싶다”

    -도의원에 도전하게 된 동기는… " 이 지역에서 태어나 고향을 위해 자원봉사하고 민의행정에 참여하고 싶기 때문이다. - 도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 깨끗한 정치를 통해 당진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 싶다. 또한 현재 대전시에 소재하고 …

    당진시대
  3. 2002.01.21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2] 6·13 " 송악·정미·면천 군의원선거

    …을 통해 군의원 출마를 준비해 온 박영규 개발위원회 총무이사는 한 마을 선후배 관계인 김천환 의원과의 친분 때문에 출마를 망설이고 있다. 송악면 도원리의 아래 윗집에서 함께 자란 데다 같은 학교 선후배 사이이기 때문에 김 의원이 도의원보다 군의원에 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