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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어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고향 어른들'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7.02 · 인물·동정 · 김예나

    출향인 인터뷰4법무법인 백범 한인철 사무국장(송산면 부곡리 출신)“당진을 위해서라면 두 발 벗고 도울 것”

    …협회 주최 사무직원 공로상 2회 수상 법무법인 백범의 한인철 사무국장이 고향 당진을 떠난 지 벌써 40년이 지났다. 그래도 그는 고향 당진을 자주 찾는 편이다. 현재 인천광역시 부평구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송악읍에 장모가 거주하고 있어 종종 당진을 찾았…

  2. 2013.03.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철인’ 김기동 전 포항 스틸러스 선수“지도자로 제2의 축구인생 준비”

    … 제2의 축구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유소년축구 육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고향인 당진에서 축구클럽을 세우고 유소년 선수 지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가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물이 그와 국가대표 출신인 이을용 선수(현 강원FC 코치)가 출범한 당진카파FC…

  3. 2010.12.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박영롱 선수 부친 박용빈씨

    …단이 늦어지면서 아들이 힘들어 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부천에서 살다 고향으로 내려왔다는 박용빈씨는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지만 10년이 넘도록 묵묵히 아들의 뒷바라지를 했다. 영롱군의 동생 이자 올해 수능시험을 치른 고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에게도 항상…

  4. 2001.10.13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유용길/청소년 문제에 좀더 관심을…

    …소장은 잠바 소매에 묻은 물기를 툭툭 털며 사람좋은 웃음을 지어보인다. 고향인 당진에서 26년째 생활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그는 8개면 파출소 소장을 거쳐 지난해 12월 이곳으로 발령받았다. 매일 아침 7시40분까지 출근해서 밤 11시께 퇴근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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