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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어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고향 어른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⑤] 김현기 옹 (정미면 사성리·93) 전쟁통 생사(生死) 오간 교통호에서 지낸 시간들

    <편집자주> 70년 전, 사선을 넘나드는 전쟁에 나가 목숨 바쳐 싸우고 고향으로 귀환한 당진의 참전유공자들. 1950년 전쟁 당시 스무 살 무렵이었던 참전용사들의 나이는 이제 아흔이 넘었다. 나라를 위해 전선에 뛰어들었지만, 세월의 흐름에 따라 그들의…

  2.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2공뿌리 장수바위는 사라지고…

    …1960년대까지 공포에서 중선을 부렸던 故 김수남 씨의 맏딸로, 여전히 고향을 지키며 살고 있다. 김 씨의 구술에 의하면 현재 삽교호방조제 배수갑문 인근이 공포였다. 이곳을 통해 주변 어민들의 어선과 인천행 증기선이 기착했던 것으로 보인다. 공포 주변…

    당진시대
  3. 2019.08.10 · 환경·안전 · 임아연

    압렵솥밥에 지은 밥에 노릇한 삼겹살 한 점읍내동 가보자 돼지나라(고춘화 대표)

    … 학창시절과 청년기를 보냈다. 직장생활을 했던 그는 10여 년 전 다시 고향으로 내려와 요식업을 시작했다. 동네 잔치음식을 도맡아 했던 어머니의 손맛을 닮아 그의 음식 또한 그 옛날 시골에서 어머니가 해주던 맛이 난다. 그래서인지 어르신들이 특히 고 …

  4.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가’라고 묻는 요즘 같은 시대에 직업선택에 있어 부와 명예가 더 중요한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아주 간단명료하게 장래희망으로 답하곤 했다. “소방관을 꿈꾸던 아이들이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고, 중·…

  5. 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 영 곤 / 슬항리 출신, 인천 거주

    …은 작년 여름부터 동네 한 주민을 앞세워 일을 꾸몄다. 이 사람은 동네 어른들에게 “연구소를 세운다” “벽돌공장을 세운다” “소각장을 세운다”며 거짓말을 하고 동의서 앞장 본문은 보여주지도 않고 간인도 없이 서명지에 70여명의 서명 날인을 받아갔다. …

    당진시대
  6.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 이어져간다. 이렇듯 아름다운 곳, 내가 살고 있는 땅, 우리가 살았던 고향, 오늘의 그림이다. 수십만본의 나무를 찍어내고 자연의 생태를 깡그리 죽여가면서 산을 뭉개고 깎아 바다를 메웠다. 철강공장이 들어섰고, 화력발전소(둘씩이나), 석유화학단지가 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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