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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6년

5건 · '고향 위해' · 인물·동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퇴임을 앞두고]석문면사무소 조 규 중 면장

    …고 아직도 마음은 젊은데 막상 퇴임이라니 서운하기도 합니다.” 젊은시절 고향에서 농사를 짓다가 몸과 마음이 힘든 농사보다는 공무원이 자신의 능력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공직생활을 시작하게 된 조규중(61세) 부면장. 처음에는 임시직으로 업무를…

    당진시대
  2. 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송악면 농민상담소 이 건 영 소장

    … 거창 농촌지도소에 첫 발령받아 합천, 당진을 돌면서 34년간을 농촌을 위해 몸담아 온 이건영(62세) 소장. 3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농민과 함께 고민하고 농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소장이 이번에 퇴임을 하면서 갖는 감회는 새롭다. 농민교육을 …

    당진시대
  3. 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당진경찰서 첫여경 김 소 희 순경

    … 여경이 없어 운영하지 못했던 여성폭력상담도 도맡아 하게 된다. 대전이 고향으로 딸 셋중 첫째딸인 김순경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인간다운 여경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한다. 친절한 경찰관, 김소희 여경의 웃음실린 서비스를 기대…

    당진시대
  4. 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눈물로만 세상을 살아온 미망인 할머니 - 순성면 이순례 할머니

    …았다는 미망인 이순례 할머니(64세). 이순례 할머니는 순성면 봉소리가 고향이다. 이순례 할머니가 시집을 온 것은 17세때. 대전으로 유학갔다가 피난내려와 아무것도 가진 것없는 이에게 시집을 오게 되었고 첫아들이 선 때였으니 그의 나이 열여덟, 남편의…

    당진시대
  5.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설득하는 로비스트의 몫도 하고 있다. 그를 만나면 변화하는 세계와 한국속에서 우리당진을 한번 점검해볼 수 있으리라 믿었다. 인목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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