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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5년

5건 · '고향 위해'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게 아들은 태연하게 대답한다. “엄마가 이 다음에 늙은이가 되었을 때를 위해 남겨두려는 거야” 무모노성인(無侮老成人)이란 노성인을 경멸하지 말라는 말이다. 노성인은 인간의 보배중에 보배인 것이다. 인간은 누구도 참답게 사는 길을 처음부터 단번에 알지 …

    당진시대
  2. 199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학 포기하고 미용사가 된 심지 곧은 젊은 남자-유진호헤어콜렉션 대표 유진호

    …평가해도 유씨는 조금도 남들 눈을 의식하거나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 살기위해서 마지 못해 하는 일이 아닌, 자신이 좋아서 시작한 일이었고 그 일을 하기 위해 남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과감히 버린 그였다. 유씨는 2년동안 일본연수를 다녀왔는데 말…

    당진시대
  3.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신평면금천2리

    …일환으로 작년부터 시설채소단지가 조성되기 시작했습니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선 영농기술이 현대화되고 대규모화 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지난해 충남에서 7군데가 선정되었는데 그중 하나가 이곳 신평면이었어요. 재배작목은 주로 토마토입니다. 20년전부터 쌀농…

    당진시대
  4.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사이토 요사가스

    … 엄동설한에 동분서주 하면서 힘에 부쳐 허덕거리는 사람, 치부를 더하기 위해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친구, 그리고 어언 20여년을 글을 쓴다고 원고지를 수만장 메웠지만 남길 것은 한장도 없는 허탈함에 당황하며 조바심치고 전전긍긍하고 있으나 모두가 얼마남지…

    당진시대
  5.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혀 쇠퇴했지만 흥겨웠던 농악놀이를 보면서 자란 이 마을 청장년들이 쉽게 고향을 등지지 못하는 것도 그때의 기억이 있기 때문이리라. “마을 잔치날이나 명절때는 말할것도 없고 모를 심다가도, 벼를 베다가도 풍물놀이를 했었어요. 아낙네들도 풍물소리가 들리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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