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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0년

10건 · '고향 위해'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모금 시작돼

    …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공동모금회로 모아진 성금은 지역내 불우이웃을 위해 쓰여지는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당진군 사회복지과 ☎ 350-3311 (12월18일 현재 총…

    당진시대
  2. 2000.12.04 · 지역사회 · 이명자

    6·25때 헤어진 가족 55년만에 극적인 상봉

    …을 당진경찰서 관계자로부터 전해듣고 회한의 통곡을 했다. 강원도 철원이 고향인 임 할머니는 해방 후 열일곱살의 나이로 서울에 식모살이를 나왔다가 6.25가 터지면서 가족과 생이별을 했다. 임 할머니는 전쟁이 끝나고 나서도 자신의 고향인 철원이 옛날처럼…

  3.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자 역시 “나는 아름답고 맛있는 과일을 내는 일을 저버리고 어찌 너희를 위해 요동하랴”, 다음 포도나무에게 청하자 “나는 새술로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데 그 일을 저버리고 어찌 너희들 위에 요동하랴”하며 한결같이 거절하자 마지막으로 가시나무에게 …

    당진시대
  4. 2000.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은 살만한 곳, 새삼 느꼈죠" - '하경이돕기 운동본부' 사무국장 이중호씨

    … 사례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런 평가의 이면에는 주민들의 온정을 모으기 위해 직장일도 내팽개치다시피 한 채 발로 뛴 운동본부 사무국장 이중호(28세)씨의 순수한 열정이 자리잡고 있다. 이씨는 이 활동을 마감하면서 “당진은 살만한 곳이라는 걸 가슴 벅차…

  5. 2000.09.04 · 지역사회 · 심규상

    대전, 충남지역 거주 북송 비전향 장기수 6명

    …한으로 송환되는 심경을 묻자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 노래했다. 신의주가 고향인 최씨는 결혼한 지 2개월만에 남파됐다 붙잡혀 꼬박 35년을 생이별한 채 살아왔다. 최씨는 행여 다른 사람에게 폐가 될까봐 가슴속에 담아뒀던 아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이…

    당진시대
  6. 2000.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둘째형님이 살아계시다니...” - 북한 조병권씨, 동생 조병균씨(송악면 영천리)

    …그것도 분단의 장벽을 뛰어넘어 만나게 된다. 조씨는 전쟁이 일어나기 전 고향인 예산군 오가면 원천리에서 농사를 짓던 아버지, 그리고 첫째·둘째형과 함께 단란하게 지내던 한 때를 잊지 못한다. 따뜻하고 온순한 성격에 공부도 잘하고 야구도 잘하던 둘째형 …

    당진시대
  7. 2000.06.19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의 맛/국민까페 '퇴근길'/쉰세대 향수자극

    …과메기도 입맛 돋워 퇴근길에 그냥 집으로 향하기가 왠지 허전한 사람들을 위해 카페 ‘퇴근길’(당진우체국 맞은편 (주)벽우 지하 ☎ 354-0410)이 문을 연 것은 넉달 전쯤이다. 맥주나 고급양주만을 취급하는 흔한 까페도 아니고 그렇다고 왁자지껄한 주…

  8. 2000.06.12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 도이2리 유래비 세워

    …섬’이라고 불렀는데 1935년 일본인 편원영치량이라는 사람이 농토조성을 위해 도리섬과 앞바다를 막아 간척사업을 하면서 도리섬은 육지가 되었고 복숭아와 오얏나무도 사라지게 되었다고 한다. 자연부락명인 ‘신동마을’의 유래도 간척사업으로 육지가 생겨나자 타…

    당진시대
  9.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렇게 불안하게 사는 내가 달포전 어느 부락에서 출향인사들이 성금을 모아 고향 어른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해드리는 곳에서 노인회장님의 고마운 인사를 하시는 말씀 중에 너무 감동적인 부분이 있어 이를 전하고자 한다. 약 150년전 한분이 먹고 살기가 어려워…

    당진시대
  10. 2000.01.10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저승길 동반도 마다않은 부부애

    …에 몸져 누워 결국 같은 날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이들 부부의 장례는 고향인 송악면 금곡리 회관에서 동네주민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치러졌다. 처음으로 쌍상여가 나가는 광경을 바라본 주민들은 “백년해로 라는게 바로 이런 것 아니겠냐”며 한결같이 부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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