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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곳곳 전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곳곳 전하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절 맞이 인터뷰] 한승권 당진기독교연합회장 - “예수 사랑 전하는 게 교회의 역할”

    … 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이 지금 우리사회 곳곳에 절실하다. 한승권 목사는 “신앙의 가르침을 받는 성도로서 이웃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그들을 돕는 일에 나서는 것이 교회가 꼭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웃을 돕는 프로…

  2.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제4기 <당진시대> 시민기자로 선정돼 지역 곳곳의 소식을 전한 시민기자 두 사람을 만났다. 지난 7개월 간 기꺼이 <당진시대>의 ‘실핏줄’이 돼 열심히 활동해온 이들에게는 지면에 다 싣지 못한 취재과정에서 겪은 수많은 이야기들…

  3.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 송대성 씨독자확보, 지면도 더 많아지길

    … 마지막으로 당진시대에 대해 따뜻한 조언을 덧붙였다. “당진시대는 지역 곳곳의 크고 작은 소식을 전하는 지역신문입니다. 지역주민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