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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동체를 찾아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공동체를 찾아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4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만나면 좋은 친구, 우리는 천년지기!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는 1969년도에 당진 지역의 초등학교에 입학한 동창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만나면 좋은 친구, 우리는 천년지기’를 슬로건으로 삼고 평생의 우정을 돈독하게 다져오고 있다. 당진시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이하 69학번연합회)는 …

  2. 2016.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3 당진시 이순테니스협회테니스로 건강 찾는 노인들

    ‘이순(耳順)’이란 예순을 달리 이르는 말이다. 이순은 예순 살부터 생각하는 것이 원만해 어떤 일에 대해 들으면 곧 이해가 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당진시 이순테니스협회도 예순을 넘은 이순 회원들이 모인 단체다. 당진시 이순테니스협회(회장 하헌완, 이…

  3. 2016.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2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행복한 보육교사·원아·학부모를 위해

    언제는 무상보육을 한다더니 이제는 맞춤형 보육이란다. 7월 1일부터 느닷없이 전면 시행한 맞춤형 보육은 물론 연초 누리과정 예산 논란까지 일관성이 부족한 보육 정책으로 교사와 학무보들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실제로 보육 현장에 있는 어린이집 원장부터 보…

  4.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은 제2의 고향”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8 재당호남향우회

    당진에 거주하는 호남 향우들이 뭉쳤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며 향우회를 통해 정을 나누던 이들이 이제는 제2의 고향인 당진과 함께하고 있다. 천정순 회장은 “향우회를 통해 향우 간 친목은 물론 지역에 보탬이 되는 단체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

  5.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산다-공동체를 찾아서 3 당진시이업종백인교류회“회원 모이면 집 한 채도 거뜬!”

    당진시이업종백인교류회(회장 이두희, 이하 어업종백인교류회)에서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집 한 채도 지을 수 있다고 한다. 이들의 재능이 모아진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서로 다른 업종에서 종사하는 이들로 모인 이업종백인교류회만이 가질 수 있는 강점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