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정영환 신임 문화복지국장“시민을 내 가족처럼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했다. 현재 문화복지국 산하 7개 부서 가운데 사회복지, 경로장애, 여성가족 등 일부 복지 분야를 제외하면 문화예술, 관광, 평생학습, 체육 등은 이미 과거에 경험한 업무라는 설명이다. 그는 “한 번 맡고 금방 옮긴 것이 아니라 2년 이상씩 맡아 업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공무원 가족' · 인물·동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3.1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했다. 현재 문화복지국 산하 7개 부서 가운데 사회복지, 경로장애, 여성가족 등 일부 복지 분야를 제외하면 문화예술, 관광, 평생학습, 체육 등은 이미 과거에 경험한 업무라는 설명이다. 그는 “한 번 맡고 금방 옮긴 것이 아니라 2년 이상씩 맡아 업무…
2026.01.31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1990년 당진시 보건직 공무원으로 임용된 뒤 36년 동안 시민의 건강 현장을 지켜온 박윤희 당진시보건소장이 지난달 19일 보건소장으로 취임했다. 충남도청과 당진시를 오가며 건강증진과 식품위생, 보건 행정을 두루 거친 그는 지난 1월 보건 4급 지방과…
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이 ‘나도 모르게 발걸음이 향하는 공원’이 됐으면 한다. 둘레길을 걷고 가족과 연인끼리 이야기를 나누고, 체험하고, 공연도 볼 수 있는 언제든지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완공 후에는 ‘왜 만들었나’라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