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효식 의원, 행감 최우수 의원 선정
…이해와 문제인지 및 구체적인 대안 제시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고 질의한 수준과 노력의 정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미니인터뷰 인효식 의원 “지적할 수 있는 소신, 가장 중요해” “당진시민을 위해 더 나은 서비스를 하라고 준 상인 것 같습니다. 행정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공무원 수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해와 문제인지 및 구체적인 대안 제시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고 질의한 수준과 노력의 정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미니인터뷰 인효식 의원 “지적할 수 있는 소신, 가장 중요해” “당진시민을 위해 더 나은 서비스를 하라고 준 상인 것 같습니다. 행정의…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천안과 아산 다음으로 높지만 전국평균 53.68%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재정자립도가 낮다는 말은 재정자주도가 낮고 자체사업을 위한 예산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체사업 재원이 부족하다는 것은 시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 혜택이 그만큼 줄어…
2017.10.13 · 정책·행정 · 임아연
… 직원이다. 특허법에서는 상표와 실용신안, 디자인 등 특허업무를 다루는 공무원이 타인의 특허를 모사할 가능성이 높아 재직 중 취득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지만, 재직 중 권리선점을 위한 출원이나 퇴직직원의 경우에 대해서는 제한이 없다. 특허와 밀접한 업무…
2017.08.20 · 산업·경제 · 이영민
…보다 적합한 지역인 서산으로 결정됐다”며 “하지만 서산지청이 아닌 관계 공무원을 파견하는 연락소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용노동부 당진지청 신설은 어려워졌지만, 해경 부활에 따른 해양경찰청 신설 계획을 주시하면서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을 당진에 유치하…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의 당진의 지진대비책은 작년과 비교해 어떤 수준에 이르렀는지, 담당 공무원은 누구이며 핫 라인, 즉 위급한 상황에서 당장 대처하는 연락처와 인물들은 누구인지 드러나있으며 홍보가 되고 있습니까. 더 나아가 인구대비 구조인력은…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근무, 육아휴직 대체인력 확보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다. 여성 간부공무원의 부족 문제는 여성과 남성을 대등한 위치에서 평가하는 역량평가 제도를 활성화하고 여성 리더십 강화 훈련 등을 통해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호인희) 저출산으로 당진시에도 영…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평년 대비 64%에 불과하고 5월말 기준으로 평년 대비 37%에 그치는 수준”이라며 “가뭄이 점점 심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미면 덕마리, 대운산리, 모평리 지역의 427ha 농지가 농업용수 부족…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력들의 방해로 실패했는데 그사이 검찰권력은 무소불위가 됐다. 우리나라 공무원의 숫자가 100만 명이 조금 넘는데 행정부 전체의 차관급이 105명이다. 검찰청법 제8조에 의해 법무부장관의 지휘를 받는 검찰총장이 장관급이고, 차관급인 검사장급이 47명으…
2017.03.31 · 지역사회 · 이영민
…민자치위원회가 수립한 자치사업을 지난 10일 공개발표하고, 대학교수 및 공무원 등 전문평가단과 140명으로 구성된 시민평가단이 현장투표를 통해 평가한 것으로, 이를 통해 선정된 사업에 대해 당진시는 차등적으로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AA…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난 22일 갤러리카페 아미띠에에서 10여 명의 청년들과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이 모여 당진지역 청년들이 갖고 있는 문제점과 당진시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청년들은 “당진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재밌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면서 “청년들이…
2017.02.27 · 산업·경제 · 한수미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발언에 대해 주민들은 “당진시 공무원이 업체를 두둔하고 있다”며 “당진시가 업체를 대신해 주민설명회를 하러 온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이 “더이상 듣기 싫다. 나가라”고 항의하면서 결국 조 과장은 쫓…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일방적인 의견이 아니라 외부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의사결정의 수준을 높이고 폭을 넓히기 위한 이유로도 이용되었다. 특히 지방자치를 실시하지 않았던 관료적 권위주의 정권에서는 형식적으로 나마 위원회에 국민들을 참여시킴으로써 국민의 의사를 정책…
2017.02.24 · 산업·경제 · 한수미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발언에 대해 주민들은 “당진시 공무원이 업체를 두둔하고 있다”며 “당진시가 업체를 대신해 주민설명회를 하러 온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이 “더이상 듣기 싫다. 나가라”고 항의하면서 결국 조 과장은 쫓…
2017.01.13 · 인물·동정 · 임아연
… 유도하고 결국 시민들의 신뢰와 사회 전반의 발전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공무원 비위 사건 연루 등으로 당진시 공직사회가 어수선한데다, 민선6기 4년차를 맞이하며 정책적 결실을 하나 둘 맺어야 하는 시기에 당진시 부시장으로 자리하게 된 심 부시장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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