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누가 당진을 움직이는가
…면서 이제 서서히 야권을 대표한 인물로 부각되는 것으로 보인다. 합덕읍 출신의 초선 군의원인 김명선씨와 민주당 도의원 후보로 출마해 고배를 마신 적 있는 김홍장씨도 각각 24%로 공동 3위에 올랐다. 김명선 의원은 작년까지 합덕청년연합회를 이끌면서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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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공무원 출신'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서 이제 서서히 야권을 대표한 인물로 부각되는 것으로 보인다. 합덕읍 출신의 초선 군의원인 김명선씨와 민주당 도의원 후보로 출마해 고배를 마신 적 있는 김홍장씨도 각각 24%로 공동 3위에 올랐다. 김명선 의원은 작년까지 합덕청년연합회를 이끌면서 합…
1995.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족들의 신상을 파악하는 일에도 주력하겠다ꡓ고 덧붙였다. 구회장은 시곡리 출신으로 6.25당시 후퇴하던 북한군에 의해 부친을 잃은 유족이며, 30여년간의 경찰 공무원생활을 마감한 후 줄곧 유족회 일에 전념해 왔다. 유족회 중앙회 부회장과 당진군 지회장을…
1995.04.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되어야 할텐더 행여 정치인이 군수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것이 공무원인 그의 생각이었다. 하긴 요즈음 대통령과 집권여당에서도 단체장은 행정가 출신이 맡아야 된다고 연일 역설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얼마 전 성수대교가 붕괴되는 참사가 일어났다…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일하는 정기원(41세)씨는 올해로 공직생활 16년째를 맞는다. 채운리 출신으로 당진상고를 나왔고 홀어머니에 동생 넷을 돌봐야 하는 힘겨운 가정의 가장이었다. 특별히 쌓아 놓은 재산도 없고, 든든한 배경도 없었던 그에겐 공무원이 그중 편하고 안정적인 …
199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불구, 적지않게 고전할 것으로 보인다. 강도 높은 의정활동으로 인해 공무원과 이장단이 이의원을 기피하고 있는 데다가 지난 선거에서 당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3백여세대에 달하는 손씨문중이 이장단협의회장, 남산토건 대표로 있는 윤기천씨를 밀 가능성이…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세로 덤벼드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바짝 긴장하지 않으면 호되게 당하는 공무원들이 그를 편치않게 여기는 것은 물론 공무원들 비위를 거슬려 놓아서 크게 좋을 것 없다고 생각하는 일부 군의원들도 그가 너무 나서는 걸 심기 불편하게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것도 바로 이같은 이유에서다. 이러한 시점에서 지난 21일 우리고장 출신인 김동완 금산군수를 만나게 된것은 의미있는 일이었다. 서른일곱의 젊은 나이에 군행정 최고 책임자가 된 그는 능력 못지 않게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과 책임의식도 확고했다. 9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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