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관광 창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4년

7건 · '관광 창업'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2035년까지 13조 투입…돈 되는 바다 만든다

    … 발전해 나가자”고 전했다. 블루카본 생태계 기반 구축부터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등 조성 한편 충남도는 ‘미래를 품은 바다, 불루엔진 충남’ 비전의 5대 전략으로 △생명의 바다 : 깨끗하고 건강한 해양 환경 조성 △경제의 바다 : 돈이 되는 바다 생활…

  2.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샤브연리지 삽교호점 (신평면 운정리) 안영수 점장 “마음껏, 부담없이, 남김없이 드세요”

    삽교호는 관광지며 조개구이나 횟집이 즐비이다. 그런 이곳에 따뜻한 샤브샤브 음식점 ‘샤브연리지’가 지난 1월 26일 문을 열었다. 이 상가의 안영수 점장은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손님들을 맞는다. 그의 눈빛에서는 열정과 포부가 가득하다. 안 점장은 경기…

  3. 2024.05.2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신평시장에 정원 만들고 ‘주맑거리’ 운영

    …활 인프라 조성을 안심 보행존, 쇠내골 경관 자원화 등을 추진하고, 청년창업점포를 만들어 신평시장을 청년 창업 공간으로 활성화하려 하다. 본 사업은 지역주민과 상인 및 로컬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구성된 사업추진협의체 주도로 추진할 예정이며, 충남사회혁…

  4. 2024.04.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유광자 대표 냉삼냉삼 당진점 (신평면) "고소한 냉동삼겹살과 시원한 냉면"

    …집을 차렸다. 손맛이 좋던 유 대표의 음식을 좋아하는 손님이 많았지만, 관광지의 특성상 밥집을 한다는 것이 경쟁력에 맞지 않았다. 그렇게 두 번의 실패를 겪고 요식업을 접으려 했을 때 인천에서 냉동삼겹살 가게를 4년째 운영하는 큰딸의 권유로 신평면에 …

  5.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의회 독재 및 구태정치 청산”

    …성지, 신리성지, 합덕성당, 천주교 순례길, 합덕제, 전통시장과 연계한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합덕 만의 먹거리와 볼거리를 만들어야 한다. 국도 32호선~합덕역에 이르는 진입로를 확장하고, 합덕역 주변 역세권을 구도심과 연계하여 개발할 필요가 있다.…

  6.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민생파탄 · 경제폭망 · 검찰독재 심판”

    … 합덕역 개통으로 전철을 이동하려는 관내 시민들뿐만 아니라 당진을 찾는 관광객들도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합덕역에서 당진 구석구석 갈 수 있는 도로망을 확충하고 버스노선 증설 등 교통편의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또한 당진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7.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4.10총선 기획 - 유권자를 만나다④ 청년] 최민우 민우개발(주) 대표이사 “떠나는 청년들…양질의 일자리 부족”

    …되는 제조업 관련 일자리는 풍부하나 그 외 청년들의 관심 분야인 IT, 관광, 문화예술 등의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특히 여성 일자리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최민우 대표는 “여성 청년들의 경우 지역에서 일할 수 있을 만한 직업이 확연히 부족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