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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분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4년

7건 · '교육 분야'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회의를 해야 하는데 이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주민자치 교육이 중요하다 한편 기존 단체장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단체장을 맡지 않은 시민들 중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이들을 선정해 주민자치회를 …

  2.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570명의 회원을 관리하고 소식지를 만들며 청소년·유아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맡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김미자 사무국장 : 바르게살기운동은 이전에 사회정화위원회로 활동해 온 단체다. ‘바르게 살기’ 위한 단체로 나는 사업 기획부터 모든 …

  3.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당진향우회“어머니의 품 같은 내 고향 당진”

    … 가려면 차로 5~6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

    당진시대
  4. 201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변화와 여성의 역할

    … 대안이기도 하다.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재사회화의 요구는 평생교육을 통해 이뤄질 수 있다. 그러나 지식이라는 것은 속성상 빠르게 재교육을 받지 않으면 변화에 적응하기가 어렵다고들 한다. 주변에 눈을 돌려 보면 여러 단체에서 다양한 분야의 교…

    당진시대
  5.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당진포럼 회원 특강으로 삶의 지혜 나눠

    … 가려면 차로 5~6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

  6.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과도기’당진, 무엇이 필요한가

    …을 다져나가야 할 때”라며 “여성복지의 경우 교양부분도 필요하지만 취업 교육, 소양 개발 등 장기적인 측면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영역별 전문화·세분화 필요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김창희 센터장은 “노인, 장애인 등 큰 분야 외에도 세분화한…

    당진시대
  7.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과제빵·미용 등 전문 봉사자 교육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서 자원봉사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이·미용을 비롯해 아동권리 강사 양성, 청소년자원봉사 강사 양성, 제과제빵, 이혈요법, 동화구연, 클레이아트 등 6개의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자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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