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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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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솔뫼성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교황 솔뫼성지'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개최 의의

    …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배출하여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워지는 솔뫼성지는 내포천주교 문화유산 중 가장 중요한 성지로, 증조부인 김진후를 비롯하여 김대건까지 4대에 걸친 순교자와 성인들이 이곳 솔뫼에서 태어나고 자라남으로써 명실공히 한국 천주교…

    당진시대
  2.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당진항발전협의회 위원장부끄러운 당진 함상공원

    … 당진의 대표적인 9경(왜목일출, 서해대교, 난지섬해수욕장, 제방질주, 솔뫼성지, 도비도해양체험, 함상공원, 아미망루,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을 한글 포함 몇 개 국어로 만들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당진의 9경 중에 7번째로 소개하고 있는 함상…

    당진시대
  3.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우강면 문수일 협의회장소들강문·솔뫼성지 자리한 풍요의 고장

    … 해저터널을 이용해 연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천주교 신앙의 못자리 ‘솔뫼성지’ 한편 우강면은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 솔뫼성지가 위치해 있는 한국 천주교 신앙의 못자리로,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다녀가면서 그 역사적, 종교적 가치가 다시 조…

  4. 2017.03.10 · 정책·행정 · 임아연

    우강면청사 공원 조성 사업 논란

    … 활용하는 한편, 오는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앞두고 교황 초청 추진 등 대규모 행사를 대비하겠다는 것이다. 우강면에 따르면 현재 청사 부지 7000평 중 활용하지 않는 5000평에 대해 공원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원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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