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로 KBS이사로 ··· 그는 여전히 싸움중 “저처럼 평범한 서울의 작은 교회목사를 너무 특별대우하는 것 아닙니까?” 인터뷰에 앞서 나눈 전화통화에서 인명진 목사가 한 첫마디였다. 그냥 의례적인 인사가 아니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일이 짐짓 부담스럽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교회 설립'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로 KBS이사로 ··· 그는 여전히 싸움중 “저처럼 평범한 서울의 작은 교회목사를 너무 특별대우하는 것 아닙니까?” 인터뷰에 앞서 나눈 전화통화에서 인명진 목사가 한 첫마디였다. 그냥 의례적인 인사가 아니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일이 짐짓 부담스럽고 …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사로 - 그는 여전히 싸움중 인명진 목사 “저처럼 평범한 서울의 작은 교회목사를 너무 특별대우하는 것 아닙니까?” 인터뷰에 앞서 나눈 전화통화에서 인명진 목사가 한 첫마디였다. 그냥 의례적인 인사가 아니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일이 짐짓 부담스럽고 …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따질 문제는 결코 아니라고 역설했다. 소들평야 관광권 개발, 종합병원 설립등 지역개발공약도 빠뜨리지 않았다. 백후보는 인천에서의 출마를 포함해 이번이 세번째 도전이다. 인지도 면에서는 뒤지지 않으나 자금과 조직면에서 여전히 열세라는 것을 스스로도 인…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따질 문제는 결코 아니라고 역설했다. 소들평야 관광권 개발, 종합병원 설립등 지역개발공약도 빠뜨리지 않았다. 백후보는 인천에서의 출마를 포함해 이번이 세번째 도전이다. 인지도 면에서는 뒤지지 않으나 자금과 조직면에서 여전히 열세라는 것을 스스로도 인…
1996.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멘 당진클럽 신앙안에서 맺어진 끈끈한 믿음의 복음실천 물거품 된 복지원 설립 계기로 장애인돕기에 열성 “예수그리스도의 3대정신인 주고자 하는 정신, 섬기고자 하는 정신, 희생하고자 하는 정신을 본받아 복음을 전하고 친교를 형성하려 노력합니다” 지난 8…
199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물거품 된 복지원 설립 계기로 장애인돕기에 열성 “예수그리스도의 3대정신인 주고자 하는 정신, 섬기고자 하는 정신, 희생하고자 하는 정신을 본받아 복음을 전하고 친교를 형성하려 노력합니다” 지난 80년 4월 4일 발기인 44명으로 구성되어 당진지역…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사장 - 인간적인 면 강조, 서민 양심세력 공략 적극적인 신앙생활과 교회행사로 예전과 다름없는 하루일과를 보내고 있는 고영석(48세) 진리새생활상담소 이사장은 요즘 바쁘게 뛰고 있는 다른 출마후보자와는 다르게 자택에서 상담실 일과를 보면서 한달동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