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1 · 환경·안전 · 김창연
[우리생협 | 구희숙 대표]“친환경 유기농 매장 우리생협”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신시는 ‘우리생협’으로 새로워진 매장과 다양하고 저렴해진 친환경 식품들을 선보였다. 우리생협은 지난달 27일 새롭게 문을 열고 손님들을 맞이했으며 지난달 30일까지 2만원이상 구입 고객에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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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구희숙 유기농'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01 · 환경·안전 · 김창연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신시는 ‘우리생협’으로 새로워진 매장과 다양하고 저렴해진 친환경 식품들을 선보였다. 우리생협은 지난달 27일 새롭게 문을 열고 손님들을 맞이했으며 지난달 30일까지 2만원이상 구입 고객에 한해…
2006.04.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8세기 사람들의 평균수명은 고작 40세 정도였다. 1900년경에도 인간의 평균수명은 47.3세였으나 1993년에 75.5세로 급격히 늘어났으며 21세기가 되면서 현대인의 평균 수명은 거의 80세에 근접하고 있다. 불과 100년 사이에 우리는 30년 …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밥상을 다시 차리자] 지은이 김수현 | 출판사 중앙생활사 | 가격 10,000원 ‘우리가 먹는 음식이 내 몸이다.’, ‘음식이 곧 약이며, 약이 곧 음식이다.’ 이런 구호는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도 정작 생활 속에서는 지키지 못하는 내용이다. 몇 년 …
2004.05.3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좋은 것을 먹으며 산다는 것 안효권·구희숙 부부 ‘먹기 위해 살까?’ 아니면 ‘살기 위해 먹을까?’ 두 질문 중 어떤 것에 ‘예’라고 답해야 할지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스럽기 마련이다. 분명 살기 위해 먹지만 인생에 있어서 ‘먹는 재미’ 또한 솔솔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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