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미리내식당 (고대면 진관리) 문인자 대표 “모든 메뉴는 예약제로 가능해요”
… 들어가 술안주로 제격이다.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집밥처럼 내 가족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재료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예약 필수, 단체 환영입니다.” ● 운영시간: 오전 11시 ~ 오후 9시 ● 메뉴 : 짜글이 1만3000원, 닭볶음탕 4만5000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국수 먹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들어가 술안주로 제격이다.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집밥처럼 내 가족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재료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예약 필수, 단체 환영입니다.” ● 운영시간: 오전 11시 ~ 오후 9시 ● 메뉴 : 짜글이 1만3000원, 닭볶음탕 4만5000원, …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해 살찔 걱정은 없다. 몸에도 좋고, 맛도 부족함 없는 가리비를 찜과 칼국수로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면천면 성상리에 있는 ‘청정 가리비 칼국수’다. 어느덧 청정 가리비 칼국수가 이곳에 자리 잡은 지도 5년이 됐다. 바다가 없는 면천에 가리비찜은 …
2024.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원한 콩국수가 생각나는 계절이 왔다. 진한 콩 국물에 얼음 동동 띄운 콩국수는 더위를 앗아가는 것은 물론 속도 든든하게 만들어 준다. 고소하면서도 걸쭉한 국물, 그리고 쫄깃한 면의 콩국수는 냉면과는 다른 여름철의 별미다. 점점 날이 더워지면서 콩국수…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골동면은 궁중에서 임금이 즐기던 비빔밥을 뜻하는 ‘골동반’의 ‘골동’과 국수를 의미하는 ‘면’이 합쳐진 음식이다. 일종의 전통 비빔국수인 셈이다. 골동면은 고춧가루 대신 간장과 들기름이 들어간다. 여기에 곤드레, 버섯, 무 등의 나물과 통들깨, 참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