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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군내 외국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군내 외국인'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당진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박소연 통번역사] “누구보다 이주여성 처지 잘 알죠”

    <편집자주> 현재 당진에는 9000여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당진 전체 인구가 약 14만8000명 정도 임을 감안하면 16명 중 1명은 외국인이라는 얘기다. 특히 먼 타국에 시집와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결혼 이주여성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2. 2011.10.11 · 문화·교육 · 박기욱

    다문화가정 축제 개최의 숨은 주역

    … 취임한 강희평 회장은 선배들의 뜻을 이어받아 새로운 도약을 모색했다. 군내 어려운 이웃을 찾던 중 타국에서 힘들게 생활하는 외국인들에게 관심이 쏠렸다. 현재 당진군에 공식 등록된 다문화가정만 해도 760여 가정에 육박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외국인이 …

    당진시대
  3.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외국인 근로자 건강한 삶 위해”

    ▲ 외국인 근로자가 안과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달 25일 당진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는 군내 곳곳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로 붐볐다. 당진 YMCA(이사장 김근화)가 제1회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및 한마음 잔치를 열었기 때문이다. 서산 Y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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