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건오님을 추모하며...후견인처럼 지켜봐 주십시오
유명(幽明)을 달리하신 권건오 원장님의 명복을 빌면서 삼가 영전에 추도의 염(念)을 바칩니다. 당진이 개발되기 전 70년대에 이곳 기지시에 내려오셔서 가축병원을 운영하시면서 선구자적인 삶으로 봉사클럽을 만드시는 등 언제나 타의 귀감이 되시는 행동과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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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권건오 지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명(幽明)을 달리하신 권건오 원장님의 명복을 빌면서 삼가 영전에 추도의 염(念)을 바칩니다. 당진이 개발되기 전 70년대에 이곳 기지시에 내려오셔서 가축병원을 운영하시면서 선구자적인 삶으로 봉사클럽을 만드시는 등 언제나 타의 귀감이 되시는 행동과 지…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린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붕당(朋黨)과 정당(政黨) 권건오 당진축협 기획실장 국립공주문화대학 강사 성호(星湖) 이익(李翼)은 곽우록(郭憂錄)의 붕당론(朋黨論)에서 「이(利)가 하나이고 사람이 둘이면 곧 2개의 당(黨)이 생기고, 이(利)가 하나이고 사람이 넷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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