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기획] 당진지역 주요현안 도계분쟁·발전소 증설 등…새해엔 해결될까
…건설 사업은 총연장 3.1km, 총사업비 2000억 원 이상이 필요한 대규모 건설사업이다. 그동안 당진항의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접근성 향상을 위해 그 필요성이 크게 대두돼 왔다. 비용편익 분석에서도 경제성이 높아 타당성이 충분한 것으로 조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규모 투자유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건설 사업은 총연장 3.1km, 총사업비 2000억 원 이상이 필요한 대규모 건설사업이다. 그동안 당진항의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접근성 향상을 위해 그 필요성이 크게 대두돼 왔다. 비용편익 분석에서도 경제성이 높아 타당성이 충분한 것으로 조사…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대한 시정 평가를 하자면? 성과는 무엇이 있는가? 올해는 지난해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동아쏘시오 그룹 계열사인 (주)수석이 합덕인더스파크에 공장건립을 본격화했다. 또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일본기업 (주)페로텍사도 당진공장 공사…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실정이다. 상가 역시 마찬가지다. 1층에 위치한 코너쪽 한 상가(82㎡ 규모)의 경우 보증금 2000만 원에 월 150만 원으로, 권리금은 없다. 직장을 다니며 이곳에서 4년 가까이 거주한 황대환 씨는 “새로 문을 열었다가 얼마 안 있어 문을 닫는 상…

2016.09.23 · 산업·경제 · 임아연
…양광 설비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당진 송산2산업단지에 6만6467㎡ 규모의 공장을 건립한다. 공장의 정식 명칭은 (주)페로텍 어드밴스드머티리얼즈코리아이며, 오는 2018년까지 2000만 달러(약 231억 원)를 투자해 완공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이…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민선6기 핵심사업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1조9405억 원의 대규모 투자유치, 전국 최대 규모 배드민턴 구장 유치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 시장은 “변함없이 응원해 주신 17만 시민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
2016.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설비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당진에 6만6467㎡ 규모의 공장을 건립한다. 충남도와 당진시도 관련 법령 및 조례에 근거해 투자유치 보조금을 각 25억 원씩 총 50억 원을 지원하는 것을 비롯해 공장 설립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 절차…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 및 지역별 협의체 구성 ▲3농혁신 TF팀 구성 ▲금년 현재 34억 원 규모의 농산물가격안정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 등 제도적 장치 마련 ▲205억원 규모의 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한 시설원예단지 조성 ▲48억 원 규모의 대호지농협 지역혁신 모델사업 발굴 …
2016.06.05 · 산업·경제 · 임아연
…05년부터 장고항 일원에 마리나리조트 건설을 추진해 왔으나 경기침체와 대규모 사업계획 등으로 사실상 추진이 불가능해 무산된 바 있다.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마리나 건설에 따른 운영 프로그램 및 마케팅도 마리나 성공을 위해서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2016.04.15 · 산업·경제 · 한수미
…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중국 국영기업인 랴오디그룹은 지난해 당진시와 투자유치 협약을 맺고 당진에 6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관광·산업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협약을 통해 랴오디그룹의 투자로 왜목 마리나항 개발사업을 비롯해 전자게임센터 조성,…
2016.01.15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에 6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자해 관광·산업단지를 조성키로 MOU를 체결한 중국의 국영기업 랴오디그룹이 지난 15일 경기도 광명시에 한국지사를 개소했다. 이번 한국지사 개소에 대해 당진시 관계자들은 랴오디그룹이 본격적인 한국 진출 및 투자를 …
201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홍장 당진시장이 올 3~4월 중에 중국 상해와 단동에서 각각 투자유치설명회와 경제무역박람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5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16년 역점 사업에 대한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김 시장은 6대 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