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덕주 진시 자치행정국장 2018년도 자체세입 여건과 시민의 역할
정부에서 국회에 제출한 2018년도 예산안 규모는 429조 원으로 금년 대비 7.1%(28조4000억 원) 증가했다. 현 정부는 ‘소득주도 성장’을 지향하고 있다.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20% 삭감하고, 문화·환경·산업 등 4개 분야의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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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규모 투자'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부에서 국회에 제출한 2018년도 예산안 규모는 429조 원으로 금년 대비 7.1%(28조4000억 원) 증가했다. 현 정부는 ‘소득주도 성장’을 지향하고 있다.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20% 삭감하고, 문화·환경·산업 등 4개 분야의 ‘물…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 초석을 다져온 시간이었다. 주요 성과는 △1조2731억 원의 국내외 대규모 투자유치 성공 △308개 기업 유치 △산학융합지구 준공 △국가 거점형 왜목 마리나 항만 사업 추진 △전국 최초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상생스토어 개점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2017.07.09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에 발전사 가운데 최대 규모인 옥내저탄장 지붕태양광 발전 설비(3.4MW)가 설치됐다. 이번에 준공된 지붕태양광 발전설비는 당진화력 9·10호기 기준 저탄용량 60만t 규모의 옥내저탄장 지붕을 활용해 건설 설비로, 연간 4…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것만 성과가 아니다. 진행되고 있는 것을 봐야 한다. 당진시는 많은 투자유치가 이뤄졌다. 민선6기 들어 중국 라오디그룹 1148억 원 등 기업 83곳에서 총 2조8306억 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었다. 일부 동아쏘시오그룹과 수석, 일본 페로텍 등이 입…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청 인근에 1000억 원대 규모의 대형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에는 영화관·식당·옷가게·의료시설 등이 입점 가능한 근린생활시설로, 지하 4층과 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진다. 위치는 시청 옆 무인텔 인근이며 면적은 약 3300㎡(1000평…
2017.07.03 · 정책·행정 · 이영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일대학교는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열린 당진시 투자유치설명회에서 당진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당진에 캠퍼스를 조성해 사진영상학부 등 4개 학과를 우선 이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대학 캠퍼스 부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지지…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함하는 사업으로 패밀리비전타워와 달리 이용자가 제한된다”며 “두 기관의 규모 차이가 커 연계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편명희 의원은 건립 예정지 결정이 지연되는 이유와 2017년 본예산에 실시설계용역비 1억 원이 배정됐는데 추진되지 않은 이유를 …
2017.03.31 · 정책·행정 · 이영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이 사업은 석문면 교로리 일원에 100ha 규모로 계획 중이다. 당진시는 오는 2020년까지 첨단유리온실과 일반온실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며, 우선 1단계 사업으로 첨단온실과 열공급시설에 총 72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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