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돈 많이 모아서 뭐한대유” - 당진읍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발을 처음 시작한 건 18세부터이다. 군 제대 직후 집 근처에 중풍으로 누워 계시는 분을 찾아가 머리를 깎아주었는데 그 일을 계기로 지금까지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의 머리를 무료로 깎아주고 있다. 올해 당진군민대상 사회봉사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그가 누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을 처음 시작한 건 18세부터이다. 군 제대 직후 집 근처에 중풍으로 누워 계시는 분을 찾아가 머리를 깎아주었는데 그 일을 계기로 지금까지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의 머리를 무료로 깎아주고 있다. 올해 당진군민대상 사회봉사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m까지 들어왔던 서해 바닷물, 그 차디찬 수면 위에 빛줄기로 길게 누워 있는 달빛, 그리고 온통 눈으로 덮인 순백의 설경... “학생들은 하나의 밭입니다” 1979년 2월14일, 처음으로 미호중학교의 교단에 선 그는 화단이 없는 교정에 화단을 만…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모래알처럼 작게 느껴졌던 이유, 그 답을 비로소 찾을 수 있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그들의 지독한 이야기 다음부터 읽게 될 얘기는 전혀 나의…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집에 당선된 후, 서울에 다시 올라온 심훈은 매일같이 안종화를 찾았다. 그가 별세한 해인 1937년까지( =필자의 오기) 사이에 안종화를 찾아온 장소는 제동에 있는 안종화의 벗 이완기의 집 이층이었다. 그 장소에서 안종화는 작품 창작에 열중하고 있었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