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심훈 선생 작고 78년만에 심훈기념관 개관“상록수는 우리의 자존심, 그날이 오면은 희망”
…라고 감회를 밝혔다. 심 씨는 이어 “상록수는 우리들의 자존심이고 시 <그날이 오면>은 우리들의 희망”이라며 “필경사를 지키고 기념관을 세운 부곡리 주민과 당진시민이 심훈기념관의 주인”이라고 강조했다. 심훈 선생은 경성제일고보 재학 당시 3.1운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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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그날이 오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라고 감회를 밝혔다. 심 씨는 이어 “상록수는 우리들의 자존심이고 시 <그날이 오면>은 우리들의 희망”이라며 “필경사를 지키고 기념관을 세운 부곡리 주민과 당진시민이 심훈기념관의 주인”이라고 강조했다. 심훈 선생은 경성제일고보 재학 당시 3.1운동에 …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일부터 2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과 당진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2014 그날이 오면>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상록문화제에는 문학문화제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서 심훈문학영화제, 심훈연극공연, 심훈문학강연회 등을 새롭게 신설해 진행한다. 시인, 독립…
2014.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다. 우리 당진을 지키는 집입니다. 상록수는 우리들의 자존심이고 시 ‘그날이 오면’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심훈기념관은 우리 부곡리 주민과 당진시민의 자존심을 지키는 살아 있는 기념관입니다. 필경사를 지키고 기념관을 세운 부곡리 주민과 당진시민이 심…
2014.01.17 · 지역사회 · 박초롱
심훈유품보존회(회장 최종길)가 심훈 시가집 친필 영인본 ‘그날이 오면’을 한정판으로 발간했다. ‘그날이 오면’은 검열에 의해 발간되지 못했던 친필 영인본을 시가집으로 심훈의 위상제고 등을 위해 국내 최고의 심훈전문가들과 함께 제작됐다. 특히 심훈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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